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0년

8건 · '동네 마음'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시 찾은 할아버지 댁은 비어 있었다. 집 앞을 서성이고 있자니 길 가던 동네분이 “며느리도 할아버지도 모두 당진 장에 갔다”며 “오후에 다시 와야 할 거라”고 귀띔을 해주었다. 해가 서산으로 넘어갈 무렵, 다시 할아버지 댁을 찾았다. 할아버지는 집 옆…

  2.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지난 20년동안 이만재(49세)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 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

  3.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김연순(60) 씨가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을 보낼 마음으로 마련한 ‘연지솔뫼’에서 그들의 귀촌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토박이, 시골생활을 시작하다 유교식, 김연순 씨 부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도시에서 살았다. 그러니 경험해보지 …

  4.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을 새마을금고에 맡기면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한다. “과일, 생선 장사며 동네 가게 운영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어요. 지역에 오래 살다보니 제가 얼마나 고생했는지는 석문분들이 다 알고 계시죠. 그때 도움도 많이 받았고 새마을금고를 자주 이용하면서 금융기…

    당진시대
  5.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 고향에 대한 추억과 향수는 늘 남아 있었다고. 이들 부부가 시골생활을 마음먹게 된 것은 ‘나무’ 때문이었다. 15년 전 식목일, 난생 처음 나무를 심어보기로 한 부부는 나무 심을 장소를 고민하다 고향에 심자는 결론을 내렸다. 고향집 밭둑에 목련과 벚…

  6.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함과 시원함 맛 보러 오세요”

    …맛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양푼동태 지어미 철판쭈구미를 동네 사랑방 같이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그녀는 항상 친절과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할 것이라며 다양한 메뉴보다 간단하고 적은 메뉴지만 누구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확실한 메…

    당진시대
  7. 2010.03.29 · 지역사회 · 김기연

    “더 많이 봉사하고 살아야죠”

    …줄 알고 있을 때여서 처음인 가족여행임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다녀왔다. 동네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이 없어 갈 곳이 없는 것을 보고 마을회관을 지어야 되겠다는 생각에 2003년에 5월에 서문리 부녀회를 창립해서 서문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새마을’에 뛰어…

  8.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 시작한 지가 어느덧 14년째가 된 것이다. “그 때 생각하면 깡패들이 동네에 들어와서 부녀자들한테 엄포도 놓고 해서 잠도 못자고 마을 길목마다 남자들이 경호를 하기도 하고 오래 대치했었어요. 그 때 당진시대에서 보도를 잘 해줘서 마을주민들이 신문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