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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1년

13건 · '동네 마음'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 해 주신 덕분에 결혼에 성공했다. 없이 살았어도 행복했던 이유는 서로 마음을 주고받으며 위로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나 같은 남자를 구제해 준 아내에게 늘 감사하다. 우리 옆에 있는 여자 아이가 바로 사랑하는 딸 효정(33)이다. 우리 부부는 슬하에 …

  2.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삼웅리 ‘을해생’ 모임 경로잔치 열어

    … 일을 하기로 했다. 을해생 회원들은 지난달 23일 삼웅1리와 삼웅2리 동네 어르신들 초대해 따뜻한 식사 한끼를 대접했다. 을해생 모임은 1977년 친한 친구 6명이 결성해 현재까지 이어져왔으며, 처음 6명에서 현재 1명이 먼저 세상을 떠나 남은 5명…

  3.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화가 정착되지 않고 물건 값이 비싸 살기 어렵다고 합니다. 심지어 부자 동네에서 서민이 살기에 쪽팔린다는 이야기까지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이대로 살다 다음 세대에 당진을 맡겨버리면 되나요. 옛말에 거필택린(居必宅隣)이란 말이 있습니다. …

    당진시대
  4.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칠절리 ‘동동동 이장님’을 자랑합니다] “80세 노인들이 대부분인 마을에 60세 이장은 젊은 일꾼”

    … 씨는 편지에 평소에 마을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최만식 이장을 칭찬하고픈 마음에 펜을 들었다고 밝혔다. “40가구가 사는 우렁 속 같은 조그만한 시골 동네에 새벽부터 오토바이의 달달 거리는 소리가 나면 울동네 이장님의 순찰과 함께 하루가 시작됩니다. 9…

  5.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나를 보고 이런 궂은 일을 하라고 그러시나보다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동네 이장과 리서기, 염습봉사, 차량봉사, 장판, 도배, 집수리봉사 팀장 등 1989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그의 봉사하는 즐거움은 남다르다. 그는 “옛날에는 지금처럼 장례식장이 없…

  6.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조규자 순성면 새마을부녀회장] 하키선수 시절을 그리며

    …니잖아요. 고민 끝에 구입했는데 저희가 좋아서 하는 일이긴 하지만 가끔 동네분들 보기엔 안좋게 보이시긴 하나봐요. 그래도 남편 뒤에 타고 바람을 맞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기도 해요. 네 번째 사진은 우리 가족 사진이랍니다. 이 사진도 7년이나 됐네…

  7.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는 방에서 숨을 거둔지 며칠이 지나서야 동네 사람들에게 발견됐다. 광희(가명, 45, 지적2급) 씨도 혈혈단신이다. 남편이 죽고 함께 살던 시어머니마저 세상을 뜬 이후 혼자서는 살 수 없는 광희씨만 덩그러니 세상에 남겨…

  8.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마을 환경, 주민이 지킨다”

    …기 위해 조직했다고 밝혔다. 한성희 단장은 “면 소재지와는 떨어져 있는 동네이다 보니 행정력과 환경감시 손길이 부족한 마을이기 때문에 환경을 주민들이 나서서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환경감시단을 조직했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단장: 한성희 ▲부단장: 안…

  9.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8)-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의 모든 것을 지원합니다

    …게 됐고 공부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 가족들을 위해 애쓰는 소연씨의 마음이 하늘에 닿았을까, 시어머니는 점차 회복세를 보였고 남편도 신장 이식 수술을 받게 됐다. 결혼 후 한 동네에 사는 베트남 친구 소개로 다니기 시작한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10.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정성은 컸다. 마을 주민들과 가족들은 각종 음식과 선물, 꽃들을 들고 도이1리 마을회관…

  11.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이재효 할머니와 백수를 바라보는 95세 이흥남 할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열린 잔치였다. 구제역여파로 행사가 다소 축소됐지만 두분의 장수를 기원하는 주민들의 정성은 컸다. 마을 주민들과 가족들은 각종 음식과 선물, 꽃들을 들고 도이1리 마을회관…

  12.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당진읍] “주민들 의견, 읍장이 직접 군에 건의”

    …구 수 증가에 노력할 계획이다. 매일 전입인구와 전출인구 수를 파악하며 마음을 졸였던 강 읍장에게는 늘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당진읍 인구 현황 일보’가 소중한 기록이 됐다고. “공무원 생활 30여년 중에 가장 보람된 일이 세 가지가 있는데 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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