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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4년

29건 · '동안 만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죽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가는 취미생활로 뿌리공예를 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만든 그의 작품은 이미 주변사람들로부터 예술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농업과 공예, 두 가지를 함께하면서 바쁘긴 하지만 각각의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는 그는 “농한기에는 뿌리공예…

  2.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카페의 소모임에서 재봉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 처음엔 서툰 솜씨였지만 점점 실력이 좋아지며 자녀들의 장난감과 주변 사람들의 선물까지 챙길 정도로 재능 기부의 범위를 넓혀갔다. 맘스돌이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무…

  3. 2014.12.19 · 정책·행정 · 한수미

    “1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서 한 해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 및 사업에 대한 발표회와 전시회를 지난 15일에 열었다. 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발표회 및 전시회는 수채화반 ‘담쟁이’, 보호자자조모임, 청각장애인공예교실 ‘손으로만드는세상’…

  4.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가 잦은 길목에 위치한 것도, 좋은 시설을 갖춘 식당도 아니지만 13년 동안 사람들의 사랑방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13년 전 김화순 대표는 오토바이 부품 대리점을 했지만 잘 풀리지 않아 결국 사업을 접어야 했다. 그렇게 몸과 마음도 지치고 백지 상태…

  5.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백숙으로 몸 보신하세요”

    …을 비롯해 닭백숙, 오리백숙 등 보신음식을 판매하고 있으며 녹두·찹쌀로 만든 죽이 함께 나가고 있다. 아내 이영주 씨는 “음식을 판매 하면서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건강도 지킬 수 있는 음식은 어떤 게 있을까 고민하다 보신…

    당진시대
  6. 2014.10.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최고라 칭찬받은 복국

    …이하 흥부가)’이 송산면 유곡리에 문을 열었다. 서울의 일식집에서 7년 동안 경력을 쌓은 윤 실장의 일식 요리에는 정성과 기술이 담겨있다. 윤 실장의 가족들은 발전가능성이 높은 당진이 주는 매력 때문에 서울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당진으로 내려왔다. 아…

  7.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무청을 소금에 절여 만든 향토음식 꺼먹지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대접하는 상에 올랐다고 알려지며 최근 각광받고 있다. 맛이 강하지 않고 연한 것이 특징인 꺼먹지는 어느 음식과 함께 요리해도 어울린다. 덕분에 다양한 음식에 함께 넣어 만든 꺼먹지 정식이 인…

  8. 2014.08.0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실측·설계·상담까지 무료

    …사이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데는 끊임없는 개발과 연구에 있다. 2년 동안 50억 원을 투자한 끝에 만든 워터본 기술은 자연에 가까운 친환경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탈취력과 흡취력 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워터본이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

  9.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리틀파스타연구 거듭해 완성한 특제 소스

    …만들기 때문이다. 가 대표는 소스의 맛을 찾아내기 위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구를 거듭했다. 토마토소스의 경우 국산토마토와 대추방울토마토를 섞어 사용해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크림소스도 우유와 크림을 섞어 가대표만의 비율을 찾아 만들기에 …

  10.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약을 기억하십니까?

    …지 우리 스스로 점검토록 하는 것이다. 당선자의 공약과 이행사항을 4년 동안 반복적으로 홍보하는 이 운동은 유권자를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판단의 주체로 세우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정치적 무력감을 극복할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이 운동을 통해 …

    당진시대
  11. 201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건강 지킴이 여고생 탄생 !

    … Day 헬스 Day’ 프로그램이 결실을 맺었다. 프로그램은 지난 7주 동안 1주일에 2시간씩 진행됐으며 알맞은 영양식 과정을 이수했던 18명의 학생들은 간호천사, 요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 20명은 요가천사라는 애칭이 주어졌다. 이들은 앞으로 청…

    당진시대
  12.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대덕동 소복갈비 김문겸 대표냉면은 함흥냉면이 ‘최고’

    … 그대로 면발에 있다. 소복갈비 김문겸 대표가 직접 손으로 반죽해 면을 만든다. 김 대표는 장사준비에 바쁜 와중에도 냉면 면발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하고 있다. 식당들을 대상으로 포장판매하는 냉면 면발의 경우 탄력과 맛을 장담할 수 없다. 하지만 당일 …

  13.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지역의 문화·예술이 대중의 일상으로 들어왔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2014 당진문화동아리 페스티벌 ‘아마추어리즘’이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 속에 개최됐다. 전문가 집단의 직업 예술이 아닌, 문화·예술을 통해 인생을 즐기고자 하는 당진시민들이 크…

  14.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 검증지역사회연구소 시장후보 토론회

    …프로그램 등의 6차산업을 연계해 각종 서비스를 창출하는 복합산업공간으로 만든다는 얘기다. 농산물 적정가격 조례를 위해 필요한 재원 마련에는 운행자 부담, 기부, 정부 지원 등이 있다. 국가에 투쟁해서라도 재원을 마련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두 차례 충남…

  15.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정치, 시민이 만들어야

    …없겠지만, 이번 6. 4지방선거는 지역의 참된 일꾼을 뽑아 앞으로 4년 동안 우리를 대신해 살림살이를 맡아 줄 단체장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살림을 제대로 하는지 확인하고 감시·감독하는 의원을 뽑는 중요한 선거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번 선거에서 …

    당진시대
  16. 2014.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수재슬래그 적재 현장 ‘위험’

    … 철을 생산할 때 발생한 불순물(슬래그)을 급랭시켜 작은 알갱이 형태로 만든 것으로, 슬래그 냉각 과정에서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량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냉각 폐수는 강한 염기성을 띄는 등 철저한 관리를 요하는 가운데 지난 2005년 전남 광양에…

    당진시대
  17.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선아·이혜연 학생 금상 수상“지역 농산물로 금메달 땄어요”

    …후식으로 쑥 절편 과일 단자를 출품했다. 특히 해나루 쌀과 순성 딸기로 만든 요리를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선아·이혜연 학생을 지도한 엔쿡요리학원의 진민경 원장은 “아이들이 힘들어도 잘 따라와 줘 고맙다”며 “요리에 대한 꿈을 …

  18.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부드러운 오리고기 수육

    …본점을 둔 도안동 감나무집은 본점에서 이 대표의 어머니 양영숙 씨가 오랫동안 조리 경험을 쌓아와 당진에 새롭게 뿌리를 내렸다. 이 대표는 “어머니는 조미료를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며 “아들 입장에서도 신기할 따름”이라고 말할 정도로 양 씨는 조미료 없…

  19. 2014.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바다와 내수면 절대 훼손 말라”

    … 투기장은 2019년까지 사용 완료될 예정이어서, 현대제철은 약 4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투기장을 마련코자 호안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주민들은 “투기장 호안 설치로 인해 마지막 남은 송산의 바다를 더 이상 훼손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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