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창간 13주년 특별기획1 도시개발 사업 이대로 좋은가] 수익성 위주 도시개발에 사람·자연 뒷전
…치되고 있다. 난개발을 막고 계획적으로 도시를 개발한다며 막대한 예산을 들여 수십만평의 토지를 개발했으나 좀처럼 주택건설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처럼 이미 완공된 토지구획정리지구에 건물이 들어서지 않는 이유는 단독주택에 대한 수요가 거의 없기 때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들여 매입'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치되고 있다. 난개발을 막고 계획적으로 도시를 개발한다며 막대한 예산을 들여 수십만평의 토지를 개발했으나 좀처럼 주택건설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처럼 이미 완공된 토지구획정리지구에 건물이 들어서지 않는 이유는 단독주택에 대한 수요가 거의 없기 때문…
2006.07.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의 대상이 되고있다. 얼마 전에는 사회복지비 항목에서 6억1800만원을 들여 현 공원 인근의 토지 1234평을 매입한 후 관리사,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려던 계획이 해당 토지가격의 상승으로 백지화되기도 했다. 이 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
2006.06.1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사회복지과 담당자는 지난달 29일 “나라사랑공원 확장조성 사업은 매입 대상토지의 가격이 최근 천정부지로 올라 도저히 매입할 수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며 “본예산에 확보된 예산으로는 어림도 없고 예산이 추가로 책정되더라도 그 가격에는 매입할…
2006.06.05 · 정책·행정 · 이희철
… 국비 7억5000만원과 군비 20억5000만원 등 총 예산 28억원을 들여 오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부지면적 800평에 건평 180평에 달하는 지상 3층 규모의 문학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 ‘심훈 상록수 문학관’ 건립 계획은 당진군 투·융…
2006.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에 집사람이 자신과 절친하게 지내던 서모씨와 공동으로 1억2500만원을 들여 신평면 운정리의 땅을 매입했었다. 그 때 전세 5000만원을 안고 샀기 때문에 나머지 7500만원과 등기비용 500만원까지 8000만원을 4000만원씩 투자했다. 그러나 당시…
2006.05.01 · 정책·행정 · 이명자
…예산 늘어나자 ‘없던 일로’ 당진군이 지난해부터 합덕 산업고 실습지를 사들여 조성하려던 벨로드롬 경기장 건설사업이 세부계획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추진돼다가 결국 예산문제에 부딪혀 무산됐다. 이 과정에서 당진군은 벨로드롬 경기장의 공인규격, 소요예산 등…
2006.04.2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008년부터 2010년까지 133억9200만원의 사업비(국비 70%)를 들여 750KW급 3기씩 3년 동안 모두 9기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담당부서인 당진군 경제항만과는 충남도가 2단계 사업으로 민자유치에 의해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할 경우 한전에서 매…
2006.03.27 · 지역사회 · 이희철
…함된 종합복지타운을 오는 2009년까지 총 사업비 221억7천8백만원을 들여 건립한다는 군의 계획에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종합복지타운은 당진읍 채운리 산 36-1번지 일원에 대지 6,385평, 건물 3,780평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민종기 군수…
2006.03.27 · 지역사회 · 이희철
…종합복지타운을 오는 2009년 12월까지 221억7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복지타운엔 장애인복지관과 사회복지관, 장애인체육관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장애인복지관과 사회복지관은 3300평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 구입한다. 또 지난해 추곡수매 300억원에 대한 이자보전을 자체군비를 들여 지원할 예정이다. 여성농업인을 위한 복지시책도 확대돼 농촌출산여성을 위한 도우미지원과 영유아 양육비 지원의 사업비와 대상이 확대된다. 못자리용 상토공급에 30억 2만2천㏊대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