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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1년

10건 · '따뜻 겨울'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전통찻집과 황토구들 한증막

    “꿩먹고 알먹고” 올 겨울을 서해안 관광농원에서… 온가족 패키지-서해안관광농원에 오면 모든 세대가 즐겁다 신평에서 송악면 천금리로 접어들어 3분정도 비포장농로를 따라가면 이복만(58)대표가 운영하는 ‘서해안 관광농원’이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나무는…

    당진시대
  2.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道路有感)

    …이고 살벌하기까지 한 풍경이다. 누가 가르치는 것은 아닐텐데 이 삭막한 겨울에 조금은 따뜻한 당진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으랴 싶다.

    당진시대
  3. 2001.12.03 · 지역사회 · 손성진

    신평면 직원들, 어려운 이웃 보일러 놔줘

    …김상윤씨가 직접 나서 난방배관과 기름보일러 설치는 물론, 집수리를 해줘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금천리 김정순씨는 “집이 너무 낡아 불편하게 살아왔는데 면직원들이 완전히 새로운 집으로 만들어 줬다”며 “궂은 일을 마다 않고 손수 이렇게 …

  4. 2001.10.01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라이온스클럽 불우이웃돕기 쌀 전달

    … 모두 28포대를 전달했다. 또 지난 26일에는 구룡리 평안마을을 찾아 따뜻한 겨울을 나기위한 쉐타 13벌과 잠바 2벌, 내복 15벌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당진라이온스클럽 회원 33명은 지난 8월부터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쌀 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는데 …

  5.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해당화 전설

    …에 서서 그 앞바다를 바라보면서 피를 토하고 쓰러져 죽고 말았다. 그해 겨울 심한 추위도 물러가고 따뜻한 봄날 명포수 해동동자가 피를 토하고 죽었던 왜목 모래사장에서 이상한 싹이 돋아나 자라나서 꽃이 피었다. 이름하여 해당화라 하였다. 한맺힌 그 포수…

  6. 2001.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정보]봄은 왜 유난히 피곤할까

    … 원인이 있는 비정상적인 피로증상도 있지만 대부분 계절이 바뀌고 날씨가 따뜻해 지면서 툭별한 이유없이 피로를 느끼는 경우도 있다. 춘곤증이 나타나는 원인 소위 춘곤증의 원인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들로 설명될 수 있다. 첫째로 비타민을 비롯한 각종 …

    당진시대
  7.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매산리 주민들 상부상조 ‘훈훈’

    …도자 유영재씨를 비롯한 주민 30여명은 한 동네에 사는 신은철씨가 지난 겨울 쏟아진 폭설로 4천여평에 이르는 인삼밭 차광시설이 무너져 어려움을 겪자 지난 21일 각자 바쁜 와중에서도 하루를 내어 복구작업을 도와줬다. 주민들은 이날 신평 남산리와 송악 …

  8.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미담사례

    …향인 송악면 본당리 경로당을 방문,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불우이웃에 떡국떡 전달 삼봉초 20회 동창회 석문 삼봉초등학교 20회 동창회(회장 조덕행) 회원 22명은 새해를 맞아 쌀 80㎏을 떡국떡으로 …

    당진시대
  9. 2001.01.01 · 문화·교육 · 유종준

    [뱀띠 새해설계]이효영/“아빠 닮은 건강한 아이..."

    … 항상 좋은 생각과 좋은 행동을 해야 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지만 이번 겨울은 효영씨에게 어느 때보다도 더욱 뜻깊고 따뜻한 계절이 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어른들의 모임인 ‘꿈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편이 중호씨와 함께 성탄절을 앞두고 불우한 어린이…

  10. 2001.01.01 · 지역사회 · 유종준

    [뱀띠 새해설계]안재민/“동네 어르신들 모두 건강,,,"

    … 여건이 됐으면 한다. 안씨는 서림복지원에 들러 봉사활동 한 것이 이번 겨울에 무엇보다도 뜻깊었다고 한다. 자주는 못 가더라도 가끔씩 들러 기쁨을 나누고 아픔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마음 먹었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고 어려워지더라도 이웃에 대한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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