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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0년

33건 · '따뜻 마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2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위에는 얼큰한 동태찌개 한 그릇”

    …음식 중에 하나로 손꼽힌다. 동태로 만든 음식들은 겨울철 차가워진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자리를 잡은 동태사랑은 다양한 동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쌀쌀한 추위에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한국음식 중 누구나…

  2.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마음이 있는 한번쯤 가보자는 단순한 음식점이 아니다. 주변의 어려운 노인들 및 편부가정을 위해 요식봉사를 실시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이다.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손님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3. 2010.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정 느끼는 따뜻한 겨울되기를”

    …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정이 담긴 손길과 마음을 느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면천사랑봉사회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좀 더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4.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 즐거움, 동네 아이들 모두 우루루 패를 갈라 눈싸움 하고 눈썰매 타다 따뜻한 아랫목에서 고구마 먹으며 몸을 녹이던 즐거움. 방학 내내 실컷 누린 놀이와 휴식에서 얻은 에너지로 우리는 다음 학기를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었다. 저명한 교육학자들이 이구…

    당진시대
  5. 2010.10.06 · 정책·행정 · 김창연

    “침구류와 한복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이불은 열의 배출과 보온이 적절해 사용자에게 여름에는 시원함을 겨울에는 따뜻함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열뿐만 아니라 땀 흡수력도 좋아 합성섬유와는 달리 뽀송뽀송한 느낌을 잠자리에서 느낄 수 있다고. 이병걸씨는 “양모이불을 구매해 체험해본 많은 손…

    당진시대
  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의사, 칭찬합니다”

    하루에도 몇 통 씩 사회고발 제보가 이어지는 본지로 오랜만에 따뜻한 소식의 전화가 걸려왔다. “마음을 다해 환자를 대하는 좋은 의사가 있는데 소개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전화를 걸어온 임애용(당진읍 51) 씨는 당진읍 읍내리 롯데리아 2층에 위치한…

  7. 2010.08.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강희진 당산초 교감이 추천하는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사랑, 그리고 희망

    …. 장영희 교수님의 다른 많은 글들처럼 이 책도 역시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사랑, 그리고 희망이 잔잔히 그려지고 있다. 평범한 일상이 꾸밈없이 진솔하게 펼쳐지고, 읽다보면 어느새 미소가 지어지며, 가슴이 따뜻해지는 감동이 마음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당진시대
  8. 2010.07.28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성 들어간 사랑의 도시락 전달”

    …주 실시되는 사랑의 도시락 봉사를 통해 군내 독거노인들이 정성이 들어간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항상 더 많은 지원과 사랑을 나눠 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9. 2010.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정미면 순방-“송전선로 주민 피해, 당진화력 증설 반대”

    … 및 문화스포츠센터 건립으로 교육·문화공간 조성 ▲노인과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복지행정 실현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친환경 농가육성으로 살고 싶은 농촌 만들기 ▲주민과 함께하는 창의적 행정 구현을 내놓았다. 한창희 읍장은 문화스포츠센터 조기건립과 4.4…

  10. 2010.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군민 모두의 희망

    … 책 몇 권이 전 재산이고, 머리도 텅 빈 머리뿐이다. 그렇다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도 아니고 그중에서도 부족한 것이 있다면 내적(內的)경험이다. 과감하게 생각하고 그 생각을 즉시 실천에 옮겨야 하는데 그런 결단력과 마음의 상태가 부족한 것이다. 지금 …

    당진시대
  11.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 않았나 싶을 정도였다. 유난히 추운겨울이 지나고 꽁꽁 얼었던 논두렁이 따뜻한 봄볕에 녹아 흐물거리게 갈라진 것을 모른채 여느때처럼 마음놓고 달리다 그 지경이 된 것이다. 따질것도 없이 논뚝에 문제가 있었지만 전적으로 당한자의 잘못일 뿐이다. 균열된 …

    당진시대
  12.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평소보다 20여분 늦게 출발해서 인지 손미영(51, 송악 가학리) 씨의 마음이 분주하다. 봉지에 우유와 각종 요구르트를 챙겨서 배달 코스를 돈다. 당진읍 읍내리 남산빌라를 시작으로 가원예식장을 거쳐 읍내리 로타리를 돌아서 다시 거꾸로 올라온다. 손 씨…

  13. 2010.06.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복을 부르는 조각전

    …풍요와 희망, 장수, 재물 등의 뜻을 담고 있는 십장생등이 브론즈 등의 따뜻한 느낌을 내는 소재들로 만들어져 전시됐다. 김지원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복을 부르는 조각전이라는 주제로 인간 내면에 내재된 욕망을 표현하고 대중과 공유하고자 했다”며 “행복…

    당진시대
  14.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재래시장에서 따뜻한 국밥 한그릇”

    …이제는 함께 식사하며 지내는 가족이 돼버렸죠.” 노점상인들은 김 대표의 마음씀씀이에 고맙다며 자신이 판매하는 나물이며 야채, 반찬재료 등을 가져와 음식으로 만들어 함께 먹기 시작했고 분위기는 더욱 단란해 졌다. 김 대표는 “소문난순대국밥을 정감있는 곳…

  15.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마무리연설

    …믿을 수 있는 새로운 지도자로서 자세를 항상 낮추고 군민여러분의 소리를 마음으로 듣고 진실로 행동하겠으며 부지런하고 열심히 노력하며 군민을 섬기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저는 우리 속담에 ‘사필귀정’이란 말이 오늘날까지 전해 오듯 무소속으로 출마한 제가 …

    당진시대
  16.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일 선거에 즈음하여!

    …하고, 여성을 위하고, 청소년을 위하고 당진군민을 위하는 열정은 그들의 마음 어디에도 없었다. 지난 세월 국회의원, 군수, 지방자치의원들로 이어진 당진의 정치, 행정 역사는 결코 행복한 우리들의 역사가 아니었다. 한 자치단체장의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너…

    당진시대
  17. 2010.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할 때면 뿌듯”

    “어르신들을 모셔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본업이 음식을 판매하는 일이다 보니 식사를 대접하는게 가장 적당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군내 외식업체들이 모여 지역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 외식봉사단(단장 이춘자)은 …

    당진시대
  18. 2010.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은경 당진교육청 관리과 홍보담당자가 추천하는 봄날 영혼과 마음의 양식

    … 글을 통해 그의 생각을 이해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책의 표지도 따뜻합니다. 그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책의 표지는 미술을 잘 알지는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그림이 눈에 띕니다. 안의 내용들도 그림들이 같이 들어가 있어 정말 책의 양식을 먹는듯…

  19.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람직한 녹색의 가치 - 이민선

    햇살이 따뜻한 오후에 당진천변을 거닐다보면 잔잔히 흐르는 물살을 타고 올라가는 피라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전체적인 하천의 구조개선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흐뭇한 풍경인 것은 사실이다. 오랫동안 부영양화를 넘어 벌레도 살 수 없는 뻘 수렁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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