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떠나 화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4년

10건 · '떠나 화합'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29 · 문화·교육 · 김기연

    [군수기 동호인 테니스대회]학송클럽과 교동클럽이 공동우승

    …호인 200여명이 참가해 평소 쌓아온 기량을 겨뤘으며 동호인들은 승패를 떠나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었다. 개인전 점수를 종합해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학송클럽과 교동클럽이 우승을 차지했다. ■ 경기결과 △종합우승:학송…

  2. 2004.11.29 · 정책·행정 · 김기연

    4개 시·군 공무원 축구대회 열려

    …돕기 위해 마련된 친목대회다. 이날 축구대회에서는 참가자들 모두 승부를 떠나 경기를 즐기며 오랜만에 즐거움을 누렸다. 또한 각 팀당 3경기씩 치른 후에는 화합을 다지는 의미에서 우승팀을 별도로 정하지 않았다.

  3. 2004.11.08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 공설운동장서 건설인들의 화합 한마당

    …처음으로 열린 이번대회는 4종목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건설인간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승화시켰다. 전문건설인협회의 구자현(동양건설 대표) 회장은 “전문건설인들의 성실시공 다짐과 함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라며 “앞으…

    당진시대
  4. 2004.11.08 · 문화·교육 · 김기연

    [제1회 당진군민 생활체육축제] - 테니스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여기저기서 응원과 박수를 보냈으며 선수들은 성적을 떠나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경기결과 -1위:학송클럽 -2위:까치클럽 3위:고동클럽, 송악클럽 -장려상:당진군청 -기량 발전상:면천한마음 클럽

  5. 2004.10.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종합우승 푸른솔클럽

    …들의 좋은 플레이가 나올 때마다 여기저기서 응원과 박수를 보내며 승패를 떠나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6.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중 관악부 황인성 지도교사] “공부는 공부, 취미생활은 취미생활”

    …교사인 자신의 손으로 일군 당진중 관악부는 의미가 달랐다. 당진중학교를 떠나올 때도 아마 자신의 후임자를 믿을 수 없었다면 자리를 옮기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태안에서 6년동안 근무한 황교사는 다시 당진으로 발령받아 당진중학교에 몸담게 됐다. 다시 돌…

  7. 2004.09.0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9.16 당진낙협 조합장 선거]

    …”고 말해 사실상 합동연설회를 거부했다. 선관위는 합동연설회가 조합원의 화합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타 후보에 대한 반대 등 불상사가 일어날 것을 우려해 그동안 조합원에게 잘 알려진 두 사람이 선거용 연설문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한편 선거…

    당진시대
  8. 2004.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봉2리 주민 ‘마삼골’에서 더위 피해

    …리 소나무의 그늘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송 이장은 “모두들 멀리 떠나는 피서를 마다하고 가까운 솔밭을 찾는데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마을 화합을 증진시키려는 의도가 배어있다”는 뜻도 내비쳤다. 박종래 노인회장은 “마을 청년들이 노인을 위해 노력하는…

  9.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합덕청년연합회 체육대회 열려

    …의 순간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하되 과도한 승부욕을 떠나 선후배간 화합하고 우의를 다지는 자리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또한 김 회장은 “합덕청년연합회가 날로 발전해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청년의 기상을 세우자”고 강조했다. 이날 대…

  10.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섬 떠나 육지 경로잔치 열어

    …2백여명이 경로잔치를 열렸다. 난지도 1·2 주민들은 지난 16일 섬을 떠나 육지에서 처음으로 경로잔치를 열고 흥겨운 한마당을 즐겼다. 이날 난지도1리 방진웅 이장은 “그동안 대·소난지가 떨어져 있어 화합의 장이 없었다”며 “주민화합을 다지고 어른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