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정주 여건 개선 해법 찾을 수 있을까…정책 포럼 개최
(사)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신완순)가 창립 37주년을 기념하며 정책 포럼을 지난 4일 당진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책 포럼은 현재 당진에서 이슈이면서도 계속해 지적되고 있는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의견을 모으고자 열렸다. 이날 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레크레이션 창립'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사)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신완순)가 창립 37주년을 기념하며 정책 포럼을 지난 4일 당진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책 포럼은 현재 당진에서 이슈이면서도 계속해 지적되고 있는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의견을 모으고자 열렸다. 이날 토…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정미정 이사장은 레크레이션, 동화구연,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강사 활동을 이어왔다. 마을을 찾아 강사 활동을 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마주하며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는 …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긍정의 힘’을 전했다. 한편 오 강사는 3년 전 ‘참! 행복연구소’를 창립해 운영하고 있다. ‘참! 행복연구소’는 참된 행복은 무엇일까 고민하고 연구하기 위해 시작했다. 그는 군부대는 물론이고 여러 기업체, 노인대학 등 오 강사를 원하는 곳이라면 주…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지난 14일 한국자유총연맹 제53주년 창립기념식에서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은 채 회장은 소감에서 “마음이 안타까워 시작한 일인데 무척 쑥스럽다”고 말했다. 채 회장은 이주여성들을 위해 많은 부분 함께하고 한국에서의 삶을 돕고 있다. “이주여성들은 순…
2003.12.24 · 문화·교육 · 이필용
한국민속예술협회 창립대회가 지난 13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린 이번 창립대회에서 문선이 창립준비위원장이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민속예술협회는 이날 충청지역 14개 시·군 관계자들의 참여 속에 창립대회를 갖고 잠재되어 있는 우리…
2003.05.18 · 지역사회 · 조영미
…사로 진행된 공연을 즐기고 준비된 미역국에 점심 식사를 마친 후 이어진 레크레이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회자 회장은 “10년 전 5월 13일에 당진지구협의회가 결성돼 오늘이 우리 적십사의 창립기념일이다. 창립기념일에 이렇게 뜻…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 있는 날을 고대할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성됐다. 봄을 고대하는 겨울산의 간절한 소망이 아니더라도 봄은 오는 것처럼 삶의 끝을 걷고있는 노…
2001.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이러한 때에 창조적인 여가활동을 위한 충남 레크리에이션 연합회가 창립되었다. 창립식은 지난 11일 당진문화원에서 최희택 국민생활체육 충남협의회장과 김낙성 당진군수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내외 귀빈, 레크리에이션 동호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
1999.10.04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레크레이션협회 창립 회장에 김영석씨 건설적이고 창조적인 여가활동 목적 당진군에도 레크레이션 협회가 창립됐다. 지난 9월28일 당진 레크레이션 협회(회장 김영석)가 충남 레크레이션 협회 양승규 전무이사와 김낙성 군수 등 내빈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적으로 기획되었고 처음으로 제정된 심훈문학상이 수여되었으며 당진미협의 창립은 미술계 뿐만아니라 우리지역 문화계의 커다란 성과였다. 96년 말미를 장식한 합덕을 비롯한 서부권 5개면을 중심으로 한 ‘소들문화축제’심포지움은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가 얼마나…
1993.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로 이 ‘음악의 밤줁 행사이다. 청소년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려 노력한 레크레이션과 당진 출신 학생으로 구성된 그룹사운드의 공연, 클래식 기타 연주등으로 군민회관이 열기로 가득 찼었다.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음악의 밤줁은 음악동우회가 주최하는 행사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