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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과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마을과 기업'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5.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읍 6개 마을 다사다촌 “기업과 지역 상생의 날”

    …의회(회장 오세열)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최홍록)를 초청해 기업과 지역 상생의 날 행사를 지난 20일 마련했다. 지난 2018년 송악읍 6개 마을과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는 다사다촌 자매결연을 맺고 …

  2.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6년째 이은 마을과 기업의 사랑의 쌀 및 성금 후원

    송악읍 6개 마을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최홍록, 이하 당진지사), 부곡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오세열. 이하 협의회)가 ‘多사 多촌’ 자매결연을 통해 6년째 교류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지시와 협의회는 지난 2018년 송악읍 6개…

  3.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 앞까지 바다가 들어왔던 곳에 땅이 매립되고, 새로운 도시가 세워졌다. 기업체가 들어섰고, 사람들이 이주해 왔다. 그렇게 그 옛 모습을 찾을 수 없을 정도의 신도시가 조성됐다. 이주해 온 사람들이 이제는 이곳에 터전을 잡고,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고 …

  4.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4 송악읍 이장단협의회 31명 이장들의 ‘화합’ 중시

    …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복운3리, 가학리,…

  5.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2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민과 밀착된 자치사업 추진

    …돼 집회 열어 남우용 위원장은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가장 큰 성과로 기업형 가축사육시설을 저지한 것을 꼽았다. 당진시는 지난해 8월 공포된 당진시 가축사육 제한지역 조례를 강화함으로써 담수호와 담수호 유입하천 경계로부터 300m 이내를 가축사육 제…

  6.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7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화합’

    순성면은 왕매실, 포도, 사과, 배 등 복합영농 및 기업형 축산업(소, 돼지)이 병행해 이뤄지는 지역이다. 여느 농업지역과 마찬가지로 고령화 되면서 주민자치 사업도 지역특색에 맞게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작은 목욕탕 건립 …

  7.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0주년 앞둔 면천사랑봉사회“십시일반의 힘”

    …펼쳐왔다. 오로지 매달 회원들이 내는 5만 원의 회비와, 지역에 입주한 기업, 또는 개인사업가들이 내놓는 월 10~20만 원을 꼬박 모아 많은 일들을 한다. 이렇게 매년 2500만 원 상당을 지원해 왔다. 특히 이들이 주목하는 건, 사각지대에 놓인 사…

  8.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6] 소농과 가난한 이웃을 위한 직거래 장터

    …는 한편, 시내의 가난한 이웃을 위해 시작된 장터다. 미국 역시 농업이 기업화 되면서 소농들이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에 직면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시청을 중심으로 빈민가가 형성돼 있어, 이들의 먹거리와 건강이 큰 문제로 부각돼 왔다. 시민사회는 이를 …

  9. 2015.07.10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9 송산면 봉사단체연합회푸른 숲과 맑은 하천 꿈꾸는 송산

    …하고자 백석천 가꾸기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작업을 해오고 있다. 많은 기업과 공장들이 송산에 자리한 가운데 지역 내 사회·봉사단체들이 환경을 위해 송산면 봉사단체연합회를 구성했다. 여기에는 송산을 사랑하는 모임, 새마을지도자·부녀자회, 농민단체협의회…

  10. 2015.03.13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과 상생협력 확대”

    …을 위한 CCTV 3개를 설치했다. 현대제철 상생지원팀 서홍규 과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다른 마을에도 상생지원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1.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 1000시간 채우고 해외로

    …행된 이번 해외봉사는 총 16명의 봉사자가 함께 했다. 이들은 당진지역 기업체·단체에서 전해 온 헌옷, 수건, 치약 등을 캄보디아에 위치한 학교, 수상 마을과 쓰레기 마을을 방문해 전달했다. <봉사자 명단> △황현수(자율방범연합대), 강현충·김권회(손…

    당진시대
  12.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곳곳에 쇳가루… “심각하다”

    … 주민들은 그동안 현대제철에서 날아 온 것으로 추정되는 쇳가루를 발견해 기업과 당진시청에 대책마련을 촉구해 왔지만 별다른 대책 없이 수년째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박영구 새마을지도자는 “현대제철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며, 당진시청 역시 이를 방관하…

  13.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니티활동을 전개하며 지난 2010년 대전시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해 마을기업에 선정됐다. 현재는 조손가정·한부모가정·지역아동센터 등을 후원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이렇게 활동범위가 넓어진 도담도담은 행정안전부에서 일자리창출을 위해 진행하는 ‘마을기업 …

  14. 2013.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건강교실 진행

    …따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과 기업이 상생발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서정리를 비롯해 가곡리와 동곡리, 유곡리 등 9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15.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오동나무 많아 ‘오곡리’ 송악면 오곡리가 속해있는 황해경제자…

  16.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당진군의 대표적인 포도재배단지인 순성면 본1리 ‘가화포도’는…

  17.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9

    이민선 코너 79 책임 대표자 일반적으로 조직단체나 기관·기업에서의 대표는 움직이는 물체의 조향장치와 같이 방향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경영책임자의 운영능력에 따라 그 회사의 부침이 좌우되기도 한다. 하다못해 친목회 조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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