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7년

7건 · '마을 가장'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15 · 정책·행정 · 이명자

    가곡리주민 2백여명 군수면담

    …진되어온 일로 반드시 건립되어야 할 공공시설이라고 강조한 뒤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매립장을 만들겠다”며 주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당진군이 자신들에게 사전에 알리지도 않고 공사입찰을 한 것은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쓰레기장 …

    당진시대
  2. 1997.07.21 · 정책·행정 · 이명자

    “석유화학 공해” 인식 확산

    … 주민 “석유화학은 안된다” ●ㆍㆍㆍ 석문공단 유공입주를 둘러싼 논란이 가장 뜨거웠던 석문면은 7월초까지만 해도 공단 수용주민을 중심으로 유공입주를 지지하는 분위기가 우세했으나 지난주부터 석유화학의 공해에 대한 인식이 수용지구를 포함 여타 마을주민들 …

    당진시대
  3.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강좌 개설, 향토문화자료실 운영, 재래시장 명물거리 조성, 이동민원실, 마을버스 운영, 한방의 날 운영, 자치단체 시책모음집 발간, 노인종합복지회관 건립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추진하고 있어 괜찮은 자치단체장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큰가를 실감나게 해…

    당진시대
  4. 1997.05.05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

    … 민원의 여지가 다분한 사업임에도 군은 수도관이 지나는 토지주들과 해당 마을대표 앞으로 지하수를 개발하겠다는 일방적인 성격의 공문만 보낸 뒤 곧바로 1차 시추를 감행했던 것이다. 사전에 공개적인 주민협의과정을 생략한 것에 대해 군관계자는 뚜렷한 근거도…

    당진시대
  5.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1)

    …에 고향으로 돌아와 농민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고향으로 돌아온 그에게 마을주민들은 이장직을 맡겼다. 이장일을 보면서 당시 고향에서 민주세력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던 야당인사들과 함께 농민운동을 시작했다. 고향을 떠나지 않고 농군으로 남은 선후배들과 함…

    당진시대
  6. 1997.02.03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기공사와 출포리 옹벽공사 조금리 상수도 확장사업도 추진된다. 두산1리엔 마을회관이 적서리와 도이2리엔 경노당이 신축된다. 한편 대호지면은 6개리 2천여 주민이 이용하는 도로임에도 아직까지 완전히 포장되지 않은 대호지 송전리~정미 대조리간 군도 11호선…

    당진시대
  7. 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1996 결산2-행정

    …였다. 도시ㆍ환경기반에 노력집중 96년 당진군 주요사업의 흐름을 볼 때 가장 두드러졌던 부분은 지역개발과 각종 도시환경 기반시설에 대한 집중된 노력이다. 지난 4월, 10년만에 당진ㆍ송악 도시계획 재정비안이 완료돼 주민설명회라는 공개적인 자리를 통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