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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5년

15건 · '마을 가장'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교통사고 늘고 사망자 줄고

    … 집계됐다. 하지만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대비 38%가 줄어 충남 도내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농한기를 활용해 300여 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교통안전 홍보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밖에도 동부제철, 현대제철, 신성…

    당진시대
  2.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지역에 맞는 복지 서비스 마련해야 ”

    …농업인 복지정책 함께 고민해야” “대호지면은 당진시에서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 수도 많다. 그동안 농업인들은 교육·의료·문화 등 제대로 된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 도·농간의 소득격차와 함께 복지격차도 심화되고 있다. …

  3.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 대조리 백종국 새마을지도자“훌륭한 시민들 신문에 담아주세요”

    정미면 대조리 백종국 새마을지도자는 요즘 김장철을 맞아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에서 김장하랴 아내의 김장 도와주랴 바쁘다. 하지만 바쁜 와중에도 백 지도자의 얼굴은 항상 ‘미소’ 가득이다. 그의 아내는 “남편은 평소 집안일을 자주 도와주는 가정…

  4. 2015.11.09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곡1통 비좁은 마을 안길 ‘위험’

    많은 사람들이 통행하고 있는 시곡1통 마을 안길이 협소해 안전사고 등에 대한 위험이 뒤따르고 있어 주민들이 도로 확장을 당진시에 건의하고 있다. 당진동일교회가 위치해 있어 매주 4800여 명 이상의 교인이 드나드는 이곳은 차량통행이 많음에도 폭이 좁아…

  5.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순자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장“건강 정보 담아주세요”

    봉사했던 때가 가장 행복해 당진지역의 새마을 소식 관심 많아 20여 년간 당진시대를 애독하고 있는 김순자 전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장은 석문면 삼봉4리까지 당진의 소식을 전해주는 당진시대를 매주 월요일마다 기다린다. 46세의 나이에 처음 석문면 …

  6. 2015.08.2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 분열·갈등 조장…똘똘 뭉쳐야”

    …민들은 더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김천환 대책위원장은 “당진낙협이 각 마을 또는 주민들을 개별적으로 접촉해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주민 간 갈등을 조장하고, 지역이 분열되면서 면민들의 화합이 무너지는 것이 가장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육성…

  7.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인주면에 위치한 공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세리 성당을 제외하면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 성당이 중심에 위치해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다. 하…

  8.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요리사들이기에 이미 실력을 논한다는 것이 무의미하다. 승패를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실력보다 출연자의 개인적 취향일 경우가 더 많다. 즉 누가 더 요리를 잘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냉장고 주인의 마음에 감동을 주느냐인 것이다. <음식보다 마음을…

    당진시대
  9.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제와 갈등 관리는 당진시가 주민자치협의회에 기대하는 중요한 역할이면서도 가장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라며 “주민과 기업, 주민과 행정, 그리고 주민과 주민 사이의 갈등을 조정하다보면 누구에게든 분명히 서운함은 존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주…

  10.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누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집 잃고 마을회관 전전…막막한 생계 한순간의 화마가 일생의 터전을 집어 삼켰다. 살아남은 게 다행이라는 말이 미안할 정도로 화재는 가족의 삶을 송두리채 앗아갔다. 화재가 발생한 송악읍 기지시리 세종사진관의 한승교 씨는 “아무 …

  11. 2015.04.17 · 지역사회 · 김예나

    현대제철 상생지원팀 서홍규 과장“양쪽의 의견을 균형있게"

    …하기도 했다. 독일어로 환경공학을 공부하는 것 역시 쉽지 않았지만 그는 가장 기초부터 시작해 차곡차곡 삶을 채워 나갔다. “아픈 만큼 성장한다는 말에 공감해요. 경험을 쌓고 사람들과 소통도 하고 시련도 겪으면서 성장하는 거죠. 열심히 최선을 다 하면 …

  12.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부활절에 대하여

    >> 부활절: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축일로 춘분 다음 첫 만월 후 첫째 주일이 부활 주일이다. 기독교에서는 부활절 특별예배와 부활절 칸타타를 드리며 이를 통해 온 교회 신도들이 부활한 예수를 기념하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긴다. >> 사순절: 부활절이 오…

    당진시대
  13.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30가지 음식이 단 돈 5000원!

    … 주고 있다.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카레가 제공된다. 특히 황금한식뷔페의 가장 인기 있는 반찬은 ‘족발’이다. 신선한 돼지족을 들여와 오랜 시간동안 푹 삶아내 양념한 족발은 반찬으로도, 단일 메뉴로도 인기다. 여러 종류를 양껏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

  14.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가 2014년도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지난달 18일 개최했다. 올해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가 읍·면·동 사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김종수·지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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