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번재…송악면 복운1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2건 · '마을 가장'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번재…송악면 복운1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산물 시장이 문을 닫은 이유 중 하나로 인근에서 생선이 안 잡히는 게 가장 큰 문제였다. 댐이 만들진 것이 어획량 감소에 영향을 미쳤는데 어업조합사장들이 댐 건설을 반대했지만 야스시로 시에서 규제를 해서 건설이 추진되었다. 다른 상점들에 대해 도시개…
2008.1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너에는 지난 9월 29일과 10월 18일에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마을정자 설치”, “군민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 유치” 등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예산편성 요구가 들어왔다. 예산군에서는 이중 마을정자 설치는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술관은 뉴욕에서 기차로 1시간 20분이나 걸리는 아주 한적한 작은 시골마을 옆에 있다. 인구가 일만 삼천명 밖에 안되는 비콘은 그야말로 시골동네다. 시골동네 마을에 세계에서 가장 큰 미술관이 있다면 쉽게 이해가 안 될수도 있다. 그러나 미술관이 우리…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2008.10.06 · 인물·동정 · 최운연
…저만 아닙니다.” 월곡리 주민대책위원장 이정환씨는 “월곡리의 경우 다른 마을에 비해 낙후되고 영세농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며 “가난하고 나이많은 주민들이 얼마 남지 않은 삶 편안하게 살다 갈 수 있도록 지구지정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2008.09.29 · 산업·경제 · 최운연
…도 여기서 나고 평생을 살아왔으니께.” 김씨는 31살때이던 1970년대 마을 이장을 했었다고 말했다. “당시 박정희 정권때인데 새마을사업이 한창이었지. 새벽에 일어나 새벽종을 울릴때였어. 당시하고 지금을 비교해보면 천지개벽이 일어난 거나 마찬가지여. …
2008.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본당리 한방장수마을 서비스 돌입 1년간 118세대, 맞춤식 한방진료 실시 송악면 본당리가 ‘한방장수 건강마을’로 선정돼 전 주민이 맞춤식 한방진료 서비스를 받게 되었다. 한방장수마을 1호인 본당리 118세대 287명은 앞으로 1년간 전통의학에 …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가곡2리 김광운 이장 “앞으로의 생계대책이 가장 큰 문제” 가곡2리 김광운(57) 이장을 만나기 위해 성구미포구를 찾았을 때 마을에는 주민들의 어업보상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평생을 성구미에서 살아왔다는 김 이장은 몇 년전 노후를 함께할 새 집을 지…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10㎞ 후 왜목방향 - 현대케이블 정문 지나 ‘기차민박’ 표지판을 따라 마을로 진입 - 차브민 [인터뷰] 조연자 허브체험농장 ‘차브민’ 주인 “햇빛 잘 드는 곳에서 큰 화분에 키우세요” “허브는 참 겸손한 식물이에요. 향기가 오랫동안 멀리 퍼지고 그 …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포에 몸서리치며 눈을 감게 된다. 이것이 현재 도로의 현실이다. 우리 마을은 모양이 길게 생겼다. 그 중앙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야 한…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지난 19일 송악면 부곡공단내 중앙공원에서 새마을지도자와 각기관단체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섭 회장은 “수련대회는 일선에서 애쓰시는 새마을가족이한 자리에 모여서 서로 대화를 나누고 화합…
2008.08.18 · 문화·교육 · 강대원
…의사 편집자 주 조선후기 실학자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충청도에서는 내포가 가장 좋다고 했다. 그는 공주에서 서북쪽으로 200여리쯤에 가야산이 있고 서쪽은 큰바다가, 북쪽은 경기도 바닷가 고을과 큰못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동쪽은 큰 들판이고 남쪽은 …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야 보선이네 집에 다다른 선생님. 30년전 학교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마을을 찾아준 김 선생님께 다섯 집 뿐인 마을 사람들은 가장 귀한 음식으로 대접을 한다. 겨우내 내린 눈으로 졸업식에서도 보선이를 만나지 못하고 군입대를 하는 선생님의 어깨너머로 …
2008.07.28 · 환경·안전 · 최운연
… 서북부 지방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이번 태풍으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우강면 신촌리는 지난 20일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 발생한 돌풍으로 인한 피해가 컸다. 이번 돌풍으로 신촌리의 가옥 수채가 반파되고 조립식 창고와 비닐하우…
2008.07.28 · 산업·경제 · 최운연
…한 빈번해지고 있다. 축산분뇨 처리가 고민 양돈농가를 비롯한 축산농가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축산분뇨의 처리다. 돈분의 경우 자체정화시설을 갖춰 처리한 후 하천에 방류하거나 해양투기한다. 계분의 경우는 별도의 처리업자가 있지만 …
2008.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공업화하는 추세에 필요한 사업이라고 본다”며 “이에 그칠 것이 아니라 마을별 특수 시범가로수 조성사업을 전개하면 도시화·산업화에 따른 공해예방과 군민의 정서함양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안석동 의원은 “매년 산림축산과 예산으로 …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좋은 건지 알아? 찬거리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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