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노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6년

23건 · '마을 노인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임아연

    또각또각 다듬이…추억의 소리

    고대면 슬항리 마을주민들이 다듬이 방망이를 들었다. 또각또각 다듬이질 소리에 어른들은 옛 추억에 잠기고, 아이들은 경쾌한 리듬에 마냥 신나기만 하다.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홀에서 슬항리 청삼마을 다듬이연주단의 창단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

  2. 2016.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쌀 전달 등 이웃 돕기 이어져

    …삼봉점 광장에서 떡국떡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털바지 100벌을 구입해 각 마을 어려운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석문농협이 되겠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

  3. 2016.12.24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봉사활동

    …노인목욕봉사를 지난 21일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이장 차준성)와 적서리 노인회(회장 고태균)의 공동으로 이뤄졌다. 또한 이날 대호지면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에서도 봉사에 나섰다. 이날 노인들은 덕산에 위치한 세심천에서 목욕…

    당진시대
  4.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안전 손잡이 설치 봉사 진행

    …진행했다. 송산라이온스클럽은 치매 및 장애를 앓고 있거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의 편리한 화장실 이용을 위해 가곡리, 삼월리, 서정리 등 15가정에 손잡이를 설치했다. 한편 올해로 4년째 손잡이 설치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송산라이온스클럽…

  5.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시 대판을 지향해야 한다는 이 국장은 “대판 발행으로 글자 크기를 늘려 노인들이 보기 쉬웠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가 당진시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증대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종이신문의 한계를 뛰어넘어 체온이 느껴지는 신문…

  6.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4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본사 이전 후 주민과 더 가까이

    …합동운동회를 실시했으며 찾아가는 학습 멘토링 캠프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마을 15곳에 30개의 평상을 직접 제작·설치하는 건축봉사를 실시했다. 이 활동은 태안군청, 태안교육지원청, 지역아동센터, 지역조합 등 다양한 지역주민…

    당진시대
  7. 2016.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대학 현황과 진단프로그램 운영·평가 기준 필요

    당진지역에 총 19개의 노인대학에 2555여 명의 노인들이 수강하고 있는 가운데 예산 운용 및 집행과 당진시의 관리·감독에 대한 문제가 지적됐다. 올해 실로암노인대학이 운영을 중단하며 현재 당진지역에는 총 19개의 노인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각 노인대…

    당진시대
  8. 2016.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2명 어르신 제주도 효도관광

    면천면 삼웅2리 노인들이 한 출향인의 지원으로 2박3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에 따르면 이 마을 출신 이지영 씨는 40여 년 전에 제주도로 떠났다. 고향을 떠나던 당시 이 씨는 매우 어려운 형편으로 마을에서 자취를 감췄…

  9.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발 마사지로 지역사회를 섬기다

    매주 목요일 오전이면 석문면 교로2리 마을회관으로 지역 노인들이 발마사지를 받기 위해 하나 둘 모인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박일광)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발마사지 봉사를 지난해부터 1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 교인들은 예수가 …

  10.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칠월칠석 맞아 경로잔치 열어

    순성면 갈산리(이장 김근중) 주민들이 칠월칠석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며칠 째 폭염이 계속되던 지난 9일 갈산리 마을회관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푸짐한 음식들이 마련됐다. 갈산리 부녀회(부녀회장 윤미숙)를 비롯한 주민들은 무더위 …

  11.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프 커팅과 떡 케이크 커팅 등이 이어졌다. 또한 개장식에 참석한 학생과 마을 주민 등과 함께 떡을 나눠 먹으며 꽃多울 자연학교가 더불어 발전하길 기원했다. 유장근 씨는 “아이들이 자연을 보고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꽃多울 자연학교의 방문을 언제든 환영…

  12.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실버맨 요리교실 개최

    …성 어르신들을 위해 실버맨 요리교실을 열었다. 총 4회에 걸쳐 봉소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실버맨 요리교실은 홀로 거주하는 남성 노인들이 스스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양순이) 회원들의 도움으로 …

  13. 2016.05.29 · 지역사회 · 장재광

    내리막 방지턱 부재, 사고 가능성 높여

    지난 12일 신성대 방향 역천로 교차로(행정감리교회 앞)에서 마을로 진입하는 차량과 언덕에서 내려오는 차량과의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인해 각 차량 운전자 모두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일 폭우로 인한 시야 제한도 원인이었지만…

    당진시대
  14. 2016.04.25 · 정책·행정 · 김예나

    성황용 전 당진읍 사기소2리 이장 “기사도 배송도 신속히!”

    … 것이다. 그는 1990년부터 10년 간 사기소2리의 이장을 맡아오면서 마을의 꽃과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성 전 이장은 “이장직을 맡아 마을을 위해 봉사해왔더니 금새 10년이 흘렀다”며 “당시 마을회관도 재건축하고 지역을 위해 마을 사람들 모두가 열…

  15. 2016.04.16 · 환경·안전 · 임아연

    “의료시설·교육환경 개선 등 실천할 것”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선자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당선인

    …다. 그는 “그동안 선거운동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 시장 상인, 마을 어르신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바람을 알게 됐다”면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기후 당선…

  16.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노인회장직을 2019년까지 맡게 됐다. 천의1리 경로당은 총 100명의 노인들이 사용하고 있다. 경로당의 건물은 박영일 이장이 예쁘게 지어줬다. 박 이장이 천의1리 노인들을 위해 열심히 후원해주고 있다. 또한 임상영 총무가 매일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17.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나 송악중학교와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3대가 한 집에서 오순도순 모여 살고 있다. 김원식 전 이장은 현재 벼농사를 비롯해 감자와 고구마 등의 농사 준비로 …

  18.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회생 대책이다.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마을기업을 육성·지원하고, 지역별로 농산물 집하장 및 우천시 농산물 출하를 위한 농산물 포장작업대 설치가 필요하다. 또한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을 위한 농산물가격안정기금 조성을…

    당진시대
  19.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고대면 장항2리 ‘한방장수마을’에 가다“꾸준한 한방진료로 건강한 노년을”

    지난 16일 오후, 고대면 장항2리 노인들이 삼삼오오 경로당에 모였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한방진료를 받기 위해 일찌감치 모인 노인들은 “시내까지 나가지 않아도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진료해주니 매우 편리하고 좋다”며 입을 모았다. 당진시보건소(소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