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정책·행정 · 박기욱
[이철환 당진군수] “서해안을 대표하는 민속 축제 만들 것”
…녀의 만남이 이뤄지는 날”이라며 “해와 달이 만나는 이곳 왜목에서 옛날 마을의 처녀, 총각이 만나듯 만남의 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고유 민속 축제를 잘 전승해 충정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만들겠다”면서 “풍년, 풍어를 기원하는 백중(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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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마을 발전'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정책·행정 · 박기욱
…녀의 만남이 이뤄지는 날”이라며 “해와 달이 만나는 이곳 왜목에서 옛날 마을의 처녀, 총각이 만나듯 만남의 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고유 민속 축제를 잘 전승해 충정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만들겠다”면서 “풍년, 풍어를 기원하는 백중(머…
2011.04.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안군과 보령시와 함께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높은 지역으로 세 지역 모두 발전소가 있으며 또 전국에서도 충남과 경남, 전남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높은데 모두 제철소와 발전소가 있는 지역”이라며 “당진군이 품격 있는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하고 쾌적…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생각하고 매일 나섰죠.” 편 의원은 이번 읍면 순방 중 60~70년대 마을을 위해 봉사한 분들에 대한 표창장 전달을 보면서 옛 생각은 떠올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고생한 새마을 식구들이 표창을 받으니까 저도 기분이 좋…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있어 대책도 없는 상황”이라며 “법을 고쳐서라도 군수가 지원하고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말했다. 지역현안 토론에 대해 이원석 정미면개발위원장은 “정미면 주민들이 철탑의 불안과 희생을 강요 당하는 상황에서 국가는 전력수급계획만 내세울…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고대면은 수년간 타지역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지역경제가 침체돼 지역의 발전요인 발굴과 육성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면 소재지의 도시개발사업이 부진해 핵심적인 발전요인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시승격 대비 고대면 발전전략이 현안집중토론 과제로 선정됐…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시작됐지만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번 읍면 순방은 예년과 달리 지역발전에 헌신했던 주민에 대한 표창과 지역현안 집중 토론 시간이 진행됐다. 주민에 대한 표창은 새마을 운동과 읍면 발전을 위해 노력한 노고를 치하하는 것으로 공적을 영상물로 제작해 …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다. “주민들의 일들을 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날 기회가 주어지더라고요. 마을의 큰일을 도맡았던 일도 있었고요. 지금이나 예전이나 주민 민원을 해결하는게 가장 힘들어요. 오기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끌고나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해결되는게 없어요. 특히나 난지…
2011.02.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면장의 역할 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있는 동안 할 수 있는 일들은 면천 발전에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것이라 보고 직원들과 도전적으로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주민분들도 면천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2011년도 주민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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