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탑·발전소 건설 악순환 끊어야”
석문면·송산면·송악읍 공동대책위 출범발전소 건설이 송전철탑 증설을 부르고, 송전철탑 건설이 다시 발전소 설립을 부르는 악순환의 고리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신평면 주민들이 북당진 변전소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철탑 건설에 대해 전구간 지중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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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마을 발전'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송산면·송악읍 공동대책위 출범발전소 건설이 송전철탑 증설을 부르고, 송전철탑 건설이 다시 발전소 설립을 부르는 악순환의 고리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신평면 주민들이 북당진 변전소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철탑 건설에 대해 전구간 지중화…
2013.10.18 · 환경·안전 · 임아연
…장은 동부화력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이 시장은 “그동안 더 이상의 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 왔지만 지자체의 힘에 한계가 있다”면서 “발전사업이 국책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시간만 끌면서 주민 간 갈등이 심화되는 등 어려…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박상진 씨) 당시 한진하 옹(1880~1946)의 땅을 밟지 않고는 마을 어디를 다니지 못한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그는 지역에서 이름난 부자였다. 우강면 원치리 모정마을에 위치한 이 가옥은 故 한갑동 시인이 소유하고 있다가 현재는 그의 맏아들인 …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고 인정해 송전탑 신설만이 해결책이 아님이 확인됐다. 충남지역도 화력발전소 증설과 송전탑 건설문제로 갈등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보령화력 주변 주민들은 날리는 석탄재와 석탄가루 때문에 밖에 빨래도 널지 못한다. 발전 온배수(취수한 해수를 발전과정에…
2013.07.08 · 환경·안전 · 이규일
…인터뷰] 정재복 성하리 노인회장 “영탑사의 숨겨진 비화” “옛날에는 이 마을을 절골이라 불렀죠. 근처에 영탑사가 있고 가까운 곳에 수덕사와 개심사가 있어 세 절 잇는 곳이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정재복 노인회장은 영탑사 석탑이 왜 7층이 됐는지와 영…
2013.05.17 · 환경·안전 · 김창연
안섬풍어당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풍어굿의 한 형태이다. 문헌상 확실한 유래는 알 수 없지만 약 400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송악면 안섬은 원래 당진군의 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육지가 된 곳이다. 이곳의 어민들은 고기잡이를…
2013.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사가 선정됐다. 도이리 출신의 김 대표는 경로잔치, 주민 선진지견학 등 마을일에 물심양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재경 면장은 면정보고를 통해 “지난해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및 가뭄으로 주민들이 피해…
2013.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 비해 학습권이 떨어지고 있다. 게이트볼장 옆에 작은도서관과 노인회, 새마을협의회, 잔치회관 등으로 활용가능한 복합 건물을 신축해 줬으면 한다. 박영일 이장단협의회장 면소재지 도시계획이 아직 수립되지 않아 주역주민의 생활환경이 열악하다. 체계적이고 장…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 이를 우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화력저지 당진시대책위와 교로2리 마을주민들은 지난달 14일 당진시청 앞에서 동부화력 저지를 위한 삭발을 감행한 바 있다. 황 위원장은 “동부화력 건설 반대를 위해 주민들은 반대집회, 진정서 및 탄원서 제출, 항의…
2013.02.15 · 환경·안전 · 임아연
동부화력저지 당진시대책위원회(위원장 황성렬, 이하 대책위)와 교로2리 마을주민들은 삭발까지 서슴지 않으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지난 14일 당진시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임관택 석문면이장단협의회장을 비롯해 7명의 대표가 삭발식을 진행했다. 이들은…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교로리 일대에 동부건설이 추진 중인 동부그린발전(동부화력발전소) 건립을 두고 지난한 갈등이 이어진 지 어느덧 4년 째다. 동부건설이 점찍고 있는 화력발전소의 위치가 왜목마을 근처로 당진 제일로 꼽히는 자연경관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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