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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17년

63건 · '마을 발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7.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문화기획 실습으로 마무리

    …행했다. 총 22명의 참여자는 6개의 팀으로 나눠 당진과 서산 일원에서 마을문화기획 실습을 실시했으며, 지난 1일과 2일에는 경북 칠곡군 칠곡 인문학마을로 선진지 답사 프로그램 ‘칠곡 인문학마을을 만나다’를 끝으로 공식적인 교육일정을 마쳤다. 참여자 …

    당진시대
  2.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는 주민참여 우수사례 노하우를 이웃 마을에 전파해 동기를 부여하고, 파급효과를 내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다소 활동이 부족한 지역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더욱 관심을 갖고 주민들이 스스로 자치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

  3.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당진시대
  4. 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햇빛발전이 희망이다”

    …신현기·손창원·김정순)이 주관하고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한 시민참여형 햇빛발전소 만들기 워크숍이 지난 23일 당진2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대기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석탄화력발전이 지적되면서 친환경 대안에너지인 햇빛발전에 대해 소개하고…

  5.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파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 중이다. 이에 주민들은 공정 중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비롯해 유해물질로 마을이 오염될 것을 우려하며 건설폐기물 공장 추가 건설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주)아이케이의 환경 관련 불법 행위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피…

  6. 2017.09.3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4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함께 가는 사회적 경제

    …이라고 불릴 정도로 연매출 7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순성면 백석올미마을부터 보안문서 파쇄를 전문으로 하는 (주)더부러까지 8개의 사회적 기업이 있다. 또한 (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주)사람, (주)주성이엔지가 고용노동부인증 사회적기업이며 (…

  7. 2017.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신현기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노후 석탄발전소 가동중단 효과 발표 유감

    정부는 미세먼지 감축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한 달간 노후 석탄발전소 중 전국 8기(충남 4기, 보령1, 2호기와 서천1, 2호기)의 가동을 중단했다.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7월 25일 충남지역 40개 지점에서 미세먼지 농도 실측결과 지난…

    당진시대
  8. 2017.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민대상 김금순·박광래·윤재구 씨 선정

    … 출신, 서울 마포구 합정동 거주) 씨를 선정했다. 당진시민대상은 당진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온 당진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적합한 인물이 없을 경우 수상자를 내지 않아, 지난 2013년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인간문화재인 장기천 옹…

    당진시대
  9. 2017.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하나 되는 순성면!

    …의 공연에 이어 개회식이 진행됐다. 이날 주민들은 림보게임, 제기차기, 마을별 척사대회와 풍선 터뜨리기, 훌라후프, 신발 던지기, 마을별 이어달리기 등 체육경기를 통해 주민 간 화합을 다졌다. 또한 초대가수 단야의 공연과 주민들의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

  10. 2017.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화합으로 합덕 도약하길”

    … 행사에서는 합도조, 합덕조, 신촌조, 흥덕조 등 4개 조로 나뉘어 각 마을별로 △훌라후프 △축구공컬링이 진행됐으며, 단체별로는 △줄다리기 △이벤트 계주 △400m 계주 △긴 줄넘기 △행복을 전하세요 등의 명랑운동회가 진행됐다. 이어 초대가수 김혜연,…

  11.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명도 석문면 삼화2리 이장“환경문제 깊이있게 보도해주세요”

    …명도 이장은 이곳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그는 20대 청년시절 당시 새마을 지도자로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12. 2017.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개발위 에코파워 추진 진정서 제출

    당진에코파워(SK석탄화력발전소)와 관련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가 산업통상자원부에 당진에코파워 승인 고시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석문면개발위원회는 “신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맞물려 장기간 검토 중인 당진에코파워…

    당진시대
  13.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지역주민 갈등

    …력 내 음식배달이 전면 금지되면서 이에 반발한 석문면 교로3리 상인들과 마을주민들은 “당진화력이 9·10호기 건설 이후 주민들의 생계를 무시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9일 교로3리는 마을총회를 통해 교로3리이주대책…

  14.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3 정미면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 얽힌 송전선로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8개 마을 중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든 마을에 송전선로가 지나는 셈이다. 정미면은 지역개발이 더딘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다. …

    당진시대
  15.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정 현 이장은 “장경환 노인회장이 기지시리에 좋은 전통을 만들었다”며 “마을의 중요한 현안에 대해 현 이장과 전임 이장이 서로 논의하는 문화는 기지시리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장 회장은 노인회장을 맡으면서 사비를 털어 소를 잡…

  16.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선한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해 …

    당진시대
  17.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보안 이유로 외부음식 배달 금지 ‘논란’

    … 등 음식배달이 보안을 이유로 전면 금지되면서 석문면 교로3리 상인들과 마을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8월 한 달 동안 당진화력 정문에서 매일 아침과 저녁 출퇴근 시간에 2시간 씩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당진화력은 보안등급이 가급으로 상향조…

  18.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 과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당진지속협)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문화재단이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

  19.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섯 농장을 운영하던 그는 전원생활을 즐기고자 땅을 알아보던 중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던 당진시를 눈여겨 보고 신평면 도성리에 땅을 사고 시장조사를 시작했다. 마침 상황버섯 농사를 짓는 농가 수가 적었던 당진은 그에게 안성맞춤인 곳이었다. “처음에 당진은…

  20.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면 창리에 브랜드 아파트 생긴다

    …이사 이용일)가 시행사로 참여하고 있는 이 아파트는 우강우체국 및 창리 마을회관 자리에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는 △28평형 144세대 △31평형 118세대 △34평형 118세대 등 총 380세대 입주가 가능하다. 시행사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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