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28일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충청남도 새마을운동 촉진대회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달 28일 천의초등학교에 장학금 20만 원을 전달했다. 30일에는 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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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건 · '마을 아이들'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28일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충청남도 새마을운동 촉진대회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달 28일 천의초등학교에 장학금 20만 원을 전달했다. 30일에는 총…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2동 주민 “당진에는 어린이를 위한 큰 행사가 어린이날 외에 없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 공간과 행사가 늘어났으면 한다.” 김홍장 시장 “현재 놀이시설 공간을 지역마다 확대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놀이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놀이기획단을…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육아에 지친 부모를 위로하고, 아이들에게는 놀고 쉴 수 있는 곳을, 그리고 돌봄 일자리까지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가치 돌봄’이 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지원하고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 주최·주관하…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평화로운 농촌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정미면 산성리에 오랜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예상치 못한 비 소식으로 프로그램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했지만, 농촌의 정겨움은 이곳을 찾은 가족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지난달 27일과 2…
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등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치가 쌓이기 시작하며 엄마들은 협동조합을 만들었다. 처음엔 이사 5명과 회원 1명으로 6명으로 구성됐으나 지금은 실무진 3명과 다양한 강사 활동을 하는 회원으로…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아프리카의 속담인 줄만 알았던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면 유곡리에 위치한 중명아파트 우리누리마을공동체(대표 고미숙, 이하 우리누리)가 지난 5월부터 돌봄사업을 추진해온 가운데, 지난달 25일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우리누리에서는 7~ 10세 입주민 자녀 9명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함께 전래놀이, 풍선아…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어 “아내가 살아 있었을 때에는 같이 교회에 가거나 집 밖에서 다른 아이들과 놀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요즘에는 거의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버지 박효우 씨는 아들을 포기한 적이 없다. 지난 48년 동안 자신의 모든 …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 복지관과 다르게 시작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산으로 피해를 입은 6개 마을을 위해 배정된 지원금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송악사회복지관을 세웠다. 건립 추진 단계부터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복지관이 완성됐다. 하지만 코…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곡리와 동곡리에 남아 있는 옛 지명 중 바닷가 마을을 드러내는 지명이 여럿이다. 동곡리의 경우 뱃말, 개머리, 수문개 등이 그렇다. 가곡리의 경우 40여 개의 소지명이 남아 있다. 원가곡, 가삿골, 들앙눈, 허기고개, 개구덕, 음지말, 양지말, 동안…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는 대호지면 사성1리 주민으로 마을에 위치한 신원휄트에 근무하면서 10살 딸과 7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40대 가장입니다. 주중에는 회사에서 전기기술자로 근무하면서 주말을 이용해 2500평 벼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년 동안 송악읍 가학리에서 별나라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선 원장은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는 어른들도 생각지 못한 톡톡 튀는 생각과 창의력이 넘쳐흐른다. 아이들은 김종선 원장이 하루를 살 게 하는 …
2021.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학교 수업이 끝나면 초등학생 아이들이 고대면 용두리에 위치한 청소년라온돌봄센터로 모인다. 마을주민들은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숙제를 도와주는 등 학습을 지도하고, 아이들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르쳐주는 게이트볼을 배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
202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왔다. “그때는 미니스커트 입고 당진을 들어오는 관문이 오섬이었어요. 아이들이 놀다가도 배 들어온다고 하면 쭉 서서 구경하고 그랬어요. 여객선에는 사람 말고도 주로 쌀도 실었는데, 밀도살한 돼지도 실렸었어요. 그러면 경찰이 한 명씩 파견을 나와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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