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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2년

6건 · '마을 아이들'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문화와 교육문제 다뤄주길”

    … 시급하게 눈을 돌려야 할 부분은 문화와 교육문제라고 지적했다. “우리 마을에서만 올 겨울 6가구가 당진을 떠날 예정”이라며 그들이 떠나는 이유가 좀 더 나은 문화혜택을 누리기 위해, 또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라고 한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 언론…

  2.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를 지나서 1㎞정도 가면 길가에 ‘오리골’이라는 조그만 가로 안내판이 마을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기다리고 서있고 마을 안 길로 접어들면 길 좌우 측으로 정중히 고개 숙여 손님을 맞듯 누렇게 익은 벼에서 가을 내음이 물씬 풍겨 나오고 있었다. 처음 양봉…

  3.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였습니다. 이런 일이 우리 동네 여러 가정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우리 마을 최선생님댁에는 거위 몇마리가 있는데 숫놈이 제기능을 상실했는지 알은 모두 무정란인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 접붙여온 것은 그런대로 새끼가 드는데 유독 초락도에서 자란 놈들은 소…

    당진시대
  4. 2002.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쏴아아~~ 소라껍질에서 파도소리 들리니?

    … 파도소리, 살아 숨쉬는 갯벌 등 그 익숙한 풍경들이 당진을 찾은 도시 아이들에겐 더할 수 없이 생소하고 흥미진진한 체험이다. 초록색 바다에 살짝 발을 담갔다가 밀려오는 파도에 탄성을 지르고 생전처음 잡아본 호미로 자갈을 긁어 소라껍질을 찾아낸다. 그…

    당진시대
  5.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헤진 치마폭을 휘어잡은 아낙들과 붉게 튼 얼굴에 마른 버즘이 듬성듬성한 아이들까지 종소리의 근원지로 모여든다. 파르르 떨리지만 어떤 결의가 서린 듯 결코 꺼지지 않는 촛불. 그리고 담장을 넘어 잠든 짐승들을 깨우는 소리. 가, 갸, 거, 겨……아, 에…

  6.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석문새마을금고 전경환(53) 전무는 나이가 들었어도 나이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이다. 아마도 그 이유는 언제 봐도 웃고있는 얼굴의 미소와 그 미소로 환해지는 표정 때문인 것 같다. 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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