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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8년

30건 · '마을 아이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2 · 산업·경제 · 김창연

    방상만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과장"오토바이타고 논두렁, 밭두렁 누비며"

    …기술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당진군 농촌기술보급과 현장지도로 밤에는 각 마을마다 야간원례를 다니며 힘들지만 보람된 나날을 보냈다. 농업인과 자연과 함께 소중한 생명산업에 종사하는 것을 보람으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80년대 초에 이석…

  2.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 펼쳐졌다. 폐막식에서도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으며 곧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주관한 군민노래자랑이 이어졌다. 황기순의 사회로 진행된 군민노래자랑에는 원당리에 사는 황명선씨가 대상을 받았으며 탑동리에 사는 박태수씨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

  3.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곳간’ 열고 4일간 쌀음식축제 열어

    …험이 진행된 ‘농촌만남마당’. 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많아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코너가 인기를 끌었다. 어울림마당에서는 쌀쿠키체험, 천연염색체험, 짚토체험, 향토음식체험, 허브향초체험 등이 마련되어 관광객들이 직접 만들…

  4.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경 이 여사는 대촌2리 부녀회장에 선임되면서 봉사활동을 시작, 고대면 새마을 부녀회장과 고대면 생활개선회장,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차례로 역임하며 점차 봉사의 활로를 지역 곳곳으로 넓혀나갔다. 이 여사는 처음 대촌2리 부녀회장직을…

  5.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당진읍전임소대장친목회 제15대 회장 호병희] “유수 같은 세월에는 장사 없어”

    …을 보니 4명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성장하던 때가 생각난다. 고된 일에도 아이들 키우는 재미로 살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흐뭇하다. 사진 속 주변 사람들은 마을 주민들의 모임이었던 소송친목회 회원들이다. 세 번째 사진은 당진초등학교 46회 동창들과 서울…

  6.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마을 전체가 사라지게 됐다” - 소소리 류제신 이장 “소소리에는 80호가 살고 있습니다. 이중 10가구가 이번 합덕테크노폴리스에서 제외되고 나머지는 모두 포함됐죠. 먼저 합덕 산업단지 개발로 당시 9가구가 수용된데 이어 마을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당진시대
  7.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황토밭에서 자란 유기농 감자, 고구마 캐기”

    …한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체험교육농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맛존농장’에서 아이들은 메뚜기도 잡고 지렁이도 찾으면서 흙과 함께 자연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늦은 가을이 되면 직접 밭에서 딴 배추와 무로 김치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김장체험도 가능하다.…

    당진시대
  8.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남이흥장군의 후손이 체험을 함께 합니다”

    … 남이흥장군의 13대손이자 종친회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는 남기혁 이장은 마을을 찾는 체험객들에게 직접 활쏘기를 지도하고 있다. 그는 다른 농촌체험과 달리 충신의 마을에서는 농촌체험과 함께 전통놀이와 충절의 마음까지 배우고 돌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

  9.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성구미의 간재미와 새우젓, 산업화의 회오리 속으로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10. 2008.08.2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자연 그대로 모습 보여드립니다”

    “도시에서만 살던 아이들이 올리고마을에 오면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을 만끽 할 수 있죠. 처음에 아이들이 마을에 도착하면 한동안은 숲으로 들로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은 자연에서 뛰어 다니며 자연 모습 그대로를 배우고 …

  11.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신평면 초대2리 ‘올리고마을’

    … 지평선까지 펼쳐진 푸른 논과 언덕, 갈대가 우거진 저수지가 있는 올리고마을. 그곳에 가면 따뜻하고 친근한 농촌 인심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신평면 초대2리 올리고마을에서는 계절에 따라 체험자의 연령에 따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12.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서야 보선이네 집에 다다른 선생님. 30년전 학교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마을을 찾아준 김 선생님께 다섯 집 뿐인 마을 사람들은 가장 귀한 음식으로 대접을 한다. 겨우내 내린 눈으로 졸업식에서도 보선이를 만나지 못하고 군입대를 하는 선생님의 어깨너머로 …

  13. 2008.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농촌체험 교육농장 탐방1 - 석문면 교로리 ‘짚토’ "짚, 흙에서 창조되는 아름다움"

    손에 흙을 묻히고 노는 아이들을 찾아보기 힘들어 졌다. 뛰어 놀면서 자연을 배울 기회가 요즘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일이 되었다.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으로 가는 길목 흙내음이 물씬 풍기는 ‘짚토’에 가면 흙과 짚을 만지며 선조들의 지혜와 자연의 아름다…

  14. 2008.07.28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읍]구룡리 양계장 신축 학교측 거센 반발

    …900여평)의 대규모 양계시설이 운영됨으로써 성당초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마을 주민들이 악취와 파리, 모기 등의 해충으로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특히 교육환경이 저하될 것이라며 양계장 운영을 할 수 없도록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학교측은…

  15.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스님은 비보이와 비트박스를 연꽃축제 청소년문화제의 프로그램으로 넣었다. 아이들이 신나하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학생은 이메일로 감사의 뜻을 전해오기도 했다. 비보이를 하고 싶었는데 당진에 적절한 기회도 무대도 없어 결국 다른 지역으로 떠나왔다는 그 학생…

  16. 2008.07.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김성기 의회사무과 전문의원“맛자랑 멋자랑에서 밤묵으로 대상”

    …이다. 80년대 중반 경으로 집안 분들과 동네 분들을 모시고 백일잔치를 마을잔치처럼 크게 열었다. 지금은 개발이 많이 됐지만 예전엔 집 앞에 시냇가도 있어서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았던 것이 기억난다. 세 번째 사진은 맛자랑 멋자랑 대회 때 찍은 것…

  17.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여름방학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 ‘각종 체험 및 활동발달 특강 준비 중’

    …부분이지만 각 프로그램별 내용과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알맞은 것을 선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개설 예정인 특강들은 체험 위주 프로그램들이 많으며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발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각 기관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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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좋은 건지 알아? 찬거리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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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해하는 마음 길러요” 용연유치원 전호숙 원장은 ‘동극’하는 원장님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토끼가 되기도 하고 거북이가 되기도 한다. “아기토끼야. 너희 아빤 어딨니?” 토끼분장을 한 원장님이 무리 속에 있던 한 아이에게 달려가 묻는 순간 그 아이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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