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24(마지막회) 제주목 관아역사 살아있는 도심 속 유적지
…했으며, 그 결과 2002년 12월 제주목 관아 복원이 완료됐다. 제주 역사를 한 눈에 지난 7월부터 제주목 관아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문화유적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다. 제주 역사의 핵심이 되는 이곳에서는 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건 · '마을 역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했으며, 그 결과 2002년 12월 제주목 관아 복원이 완료됐다. 제주 역사를 한 눈에 지난 7월부터 제주목 관아는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문화유적관리과에서 관리하고 있다. 제주 역사의 핵심이 되는 이곳에서는 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적…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진시대는 지난 한 해에도 지역의 소식을 전달하고, 역사에 기록하고자 당진지역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역경제 및 개발 소식, 행정에 대한 감시와 비판은 물론, 지역사회에 밀착해 각종 사회단체의 다양한 활동과 작은…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산면 오도리에 거주하던 이기정 할머니는 충남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였다.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폐가 좋지 않았던 할머니는 최근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 병원에서 마지막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할머니의 빈소는 당진장례식장에 마련돼 시민들의 조문을 받았…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두 손을 올려 기도하는 모습으로 우리를 반겼다. 합덕성당에 앞에서니 마을이 한 눈에 들어왔다. 옛날에는 성당 바로 아래까지 합덕제의 물이 들어와서 경관이 무척 아름다웠다고 한다. 이곳은 1890년 충청도에 세워진 최초의 본당이며, 우리나라에 천주교…
2017.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배무룡)와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사장 김학로)이 ‘2017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학교와 마을이 있는 현장에서 함께하는 행복 교육 지구를 만들키로 했다. ‘해나루 행복 마을 학교’는 충남도교육청과 당진시가 2017년 …
2017.09.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강의는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한국 마을자치와 향촌자치의 전통과 역사적 구조 △한국현대사의 명암과 지방자치시대의 개막 과정 △자치분권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가 나아갈 방향 △중앙 집중적 언론구조의 자치와 분권…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장 배무룡)와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사장 김학로)이 2017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와 마을이 현장에서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 지구를 만들어가기로 약속했다.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는 충남도교육청과 당진시가 2017년 행복교육지구 지정 협정…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씨는 송악읍 기지시리 역사의 산 증인이다. 평생을 기지시리에서 살아왔을 뿐만 아니라 20년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는 예비문화기획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천의 배다리문화마을,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차이나타운, 인천아트플랫폼 등을 탐방하고 효과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원도심 문화공간 사례를 공부하며, 참여자 간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여행도 좋지만, 지역에 있는 박물관과 기념관, 미술관 등을 둘러보며 역사·문화적 감성을 길러보는 것은 어떨까? 박물관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고, 미술관에서는 예술이 주는 정신적 풍요로움을 느끼기에 좋다. 한편 …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주민들의 이해가 높은 편이다. 특히 지역의 기관·단체장 뿐만 아니라 마을 곳곳의 주민들 역시 주민자치위원회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익숙하게 알고 있어 주민자치 성숙을 위한 토대는 어느 정도 마련됐다. 그러나 단점도 있다. 지난 15년 동안 ‘해볼 만…
2017.07.22 · 문화·교육 · 김예나
…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이모작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마을단위 문화사업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충청권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역 문화발전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12월 1일까지 이뤄…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 예민한 사춘기를 보내면서 씩씩하게 인사하진 못하지만 매주 찾아오는 지역사회의 정성어린 손길을 느끼고 있다. 신성철 고대면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의 마음에 남은 깊은 상처가 느껴진다”며 “이 아이들이 커서 나라의 동량이 돼야 할텐데 안타깝다”고 말했…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식을 데울 전자렌지 조차 비치되지 않았다. 이에 대한 대안과 계획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 바 있다.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한다. 확대를 고려하겠다. 당진의 도서관 시설은 비교적 양호하지만 학습하고 공부하…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는 생각이 들었죠, 엄마 혼자서만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마을이 함께 키우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2011년 뜻을 같이하는 엄마 7~8명을 모아 당진좋은엄마모임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다음해에 사무실을 마…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작했다.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동네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열리기도 했고, 지역 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도 했다. 또한 주민 화합을 위한 음악회를 여는 등 주민들 …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 신평중·고 학생들과 함께 100인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밖에 면천면의 역사유적 탐방, 석문면의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합덕읍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고대면의 취약계층 도시락 사업 등이 소개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홍장 시장은 “민선6기 1순…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석문면 난지섬에는 마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난지실버타운’이 있다. 난지실버타운은 마을의 노인을 위한 복지회관이자 독거노인공동생활공간, 혹은 사랑방 역할을 한다. 즉, 마을 주민들이 마을의 노인들을 함께 돌보고자 마련된 공간이다. 올해로 2년 째 운영되…
2017.04.10 · 환경·안전 · 이영민
안섬풍어당굿의 역사는 400년에서 600년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정확한 역사적 기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름도 제각각이다. 안섬당제, 안섬풍어제, 안섬풍어당굿 등 명확하게 정의하기도 쉽지 않다. 하지만 안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안섬풍어당굿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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