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희망
…다. ‘지라니 합창단 희망을 노래하다’는 케냐 나이로비의 쓰레기 처리장 마을 고로고초에서 탄생한 지라니 어린이합창단의 감동적인 이야기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현재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좋은 여건과 환경에서 살고 있는 지를 깨달아 감사와 보다 좋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마을 위해'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지라니 합창단 희망을 노래하다’는 케냐 나이로비의 쓰레기 처리장 마을 고로고초에서 탄생한 지라니 어린이합창단의 감동적인 이야기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현재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좋은 여건과 환경에서 살고 있는 지를 깨달아 감사와 보다 좋은 …
2010.10.1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린시범마을로 지정된 당진포2리(이장 허석)가 오는 11월6일 자전거타기 실천대회 개최를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고대면 당진포2리 대호대교 아래에서 열리는 자전거타기 실천대회는 대호대교를 출발해 옥현리와 진관2리를 거쳐 다시 대호대교로 돌아오는 코…
2010.10.12 · 문화·교육 · 우현선
… 가운데 진행됐다. 이철환 군수는 “이장들께서 일선 현장에서 크고 작은 마을의 대소사로부터 지역의 많은 일들을 수행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해오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에 헌신하시는 이장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행사를 통하여 더…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작가는 명절과 관계없이 일상에서의 시간을 쪼개어 고향을 찾는다. 고향 마을에 친척들이 모여 사는 탓도 있지만 대학진학으로 고향을 떠나있는 동안 향수병에 걸릴 정도로 고향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란다. 결국 지난 겨울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고향집을 …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 이주민분과가 지난달 31일 (사)안산 국경 없는 마을을 방문했다. 결혼이주여성과 이주민 분과 위원들이 참여한 이날 방문행사는 이주민분과의 민관협력 사업프로그램으로서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습…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청사 신축 및 이전을 위한 비용을 폐교 매각대금으로 충당하겠다고 나서자 마을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표명하고 나섰다. 지난달 폐교 매각 대상이 된 상록초 내도분교의 경우 고대1리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교육청에 전달했다. 이어 매각이 계획중인 흥덕초 폐교…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현재 4기째 활동 중인 B.R은 악기와 음악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봉사를 위해 조직됐다. 그래서 자신들의 재능을 발휘해 대회마다 얻은 상금이나 상품 등은 모두 불우이웃돕기나 교내 도서관 도서 구입비용으로 사용 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얼마…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민들은 길가에 늘어선 좌판을 구경하며 장을 보거나 고향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고향음식점 등으로 모이기 때문이다. 원곡동은 안산 시화공단 등에서 일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물론이고 외국인노동자와 결혼한 한국여성, 외국인 노동자를 따라 한국에 정착한 가족들…
2010.06.25 · 문화·교육 · 김창연
…도 끄고 일하게.” 서울에서 손님들이 오셨다. 바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당진군농민회(회장 이희조) 주최로 여름농촌활동에 참여한 것. 면천면 원동리,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날씨에 익숙하지 않은 손길로 비닐하우스 …
2010.05.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버스를 타기위해 건너편 버스 정류장으로 뛰어가던 학생이 마주오던 차량을 보지 못한 채 부딪혔다. 차량에 부딪힌 학생은 도로로 나동그라지면서 버스정류장 뒤편의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김윤기 교사는 이 모든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뇌수술까지 받았던 사고, …
2010.03.12 · 문화·교육 · 우현선
…없었지. 그때는 큰 줄을 기지시 사람들이 만들고 잡아당기는 작은 줄들은 마을에서 각자 만들어 가지고 왔었어. 그 당시에 차가 어디 있어. 한진부터 꼰 줄을 어깨에 둘러메고 줄을 다리러 기지시까지 걸어 왔었지. 물 아래 사람도 물 위 사람도 모두 승부욕…
2010.02.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안섬풍어당굿이 지난달 22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열렸다. 안섬풍어당굿보존회(보존회장 하헌서)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첫날에는 본당굿과 대동굿, 어망굿, 대동소지, 본당소지, 어망소지, 인집소지, 제물내리기 등이 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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