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최연숙 부의장, ‘좌충우돌, 그래도 정치’ 출판기념회
…은 ‘제도권 속으로의 필살기’, ‘좌충우돌, 그래도 정치’, ‘가슴으로 읽는 단상’, ‘사람 사는 정, 사람 사는 맛’, ‘정치의 마음, 사람의 길’, ‘맘이 편한 정치해you’ 등으로 구성됐다. ‘작은 생활정치의 여정’으로 시작되는 프롤로그에서 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마음 읽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은 ‘제도권 속으로의 필살기’, ‘좌충우돌, 그래도 정치’, ‘가슴으로 읽는 단상’, ‘사람 사는 정, 사람 사는 맛’, ‘정치의 마음, 사람의 길’, ‘맘이 편한 정치해you’ 등으로 구성됐다. ‘작은 생활정치의 여정’으로 시작되는 프롤로그에서 최 …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같은 지면인데도 떨어져 있기도 하고 붙어 있기도 하다. 집중해서 기사를 읽는데 저해요소로 작용한다. 장성화 위원 지역현안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보도를 통해서 공론화 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하는 것은 당진시대 만이 갖고 있는 장점이다. 매주 다양한 이…
2023.09.12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이 됐다. 그는 중앙지를 구독했다가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주는 것이 마음에 들어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하게 됐다. 그는 당진시대의 장점으로 다른 기관에서 보도자료를 받아도 이를 추가적으로 취재해 기사내용이 풍성하다고 꼽았다. 한편 그는 “감시와 비판…
2023.08.2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사센터에서 일하는데 야근을 해도 즐거웠어요. 봉사하는 사람들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하기 때문에 같이 일하는 제게도 에너지가 전달 돼요. 그 덕분에 힘든 줄도 모르고 일했죠.” 그는 2013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으로 부임하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와 한국동…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같은 리더십을 정의내릴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전통적인 덕목을 갖추고 기준과 대안을 제시할 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지금은 정치(政治)가 아닌 정치(正治)의 시간이다. 모두 자기 잘난 맛에 산다지만 대권에 도전한 …
2021.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할 일들을 이곳에서 만들어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3개월이 지날 즈음부터 마음이 편했다. 30년을 살았던 경기도 구리만큼 편안한 동네가 되었다. 지난 9월 당진청년타운 나래 입주기업 신청 공고를 보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발표했다. 운이 따랐다. 그 덕…
2020.09.11 · 정책·행정 · 박경미
… 향교에 몸 담았기에 전교를 마치면서 더 열심히 활동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향교에서는 춘기석전, 추기석전 외에도 정기적으로 여러 행사들을 진행한다”면서 “신문에서 향교 소식을 잘 보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정…
2019.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게 됐다. 실적보다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그는 “보험설계사로 일 한지 1년이 됐다”며 “보험설계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주위에서 선뜻 보험을 가입하겠다고 해 ‘그동안 허투루 살지 않았구나’하는 생각…
2019.09.02 · 정책·행정 · 김예나
…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당진시대가 배송되면 1면 기사부터 읽는다. 지역의 가장 큰 이슈는 1면에 담겨있기 때문이란다. 이후엔 농업기사를 꼼꼼하게 본다. 임 회장은 “농업인이여서 농업기사를 더욱 세세하게 읽고 있다”며 “하지만 기사에서는 …
2019.07.26 · 정책·행정 · 윤찬식
…장은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했기 때문에 주민자치와 관련된 기사도 자세히 읽는다”며 “당진의 경우, 14개 읍·면·동마다 주민 구성이나 분위기 등 특색이 모두 달라, 이를 염두하고 주민자치위원회가 구성되고, 사업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오 씨는 항상 곁에 두고 읽는 책 <어떤 하루>를 읽던 중 아버지가 생각나는 구절에서 멈출 수밖에 없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유품을 정리하던 중 낡은 구두를 봤다”며 “용돈을 넉넉히 드렸는데도 아…
2018.09.12 · 정책·행정 · 임아연
…민을 비통함에 빠뜨렸던 세월호 참사 이후부터다. 아이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은 사회 시스템으로, 정치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갔다.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의당에 입당한 것도 그 무렵이다. 합덕읍 신리 출신인 규진 씨는 사회운동과 정치…
2018.08.11 · 정책·행정 · 임아연
… 알고 싶어서 당진시대를 보고 있다는 그는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신문을 읽는다. 특히 지난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이슈 등이 자세히 실린 것은 당진시대 뿐이었다고. 안광진 지회장은 “1면을 중심으로 신문을 보면서 지역에서 어떤 …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남북전쟁과 노예해방을 한 미국대통령으로 익숙하다. 링컨은 “책을 두 권 읽는 사람이 책을 한 권 읽는 사람을 지배한다”라는 명언을 남겼을 정도로 항상 성실하고 노력을 많이 한 정치인이다. 6.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사람은 누구나 …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오전 6시30분에 기상해 그날 배달되는 일간지 등을 펼친다. 한 신문을 읽는데 20여 분이 걸린다. 그는 일간지를 포함해 지역신문까지 8가지를 구독하고 있다. 그날의 새로운 소식을 꼼꼼히 읽으며 신기한 소식이나 좋은 사진, 혹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
2017.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책, 공공갈등에 관심이 많은 만큼 박 담당관은 이와 관련된 도서를 자주 읽는 편이다. 마음의 양식을 쌓고자 독서를 즐겨하게 됐고, 국토연구원에서 근무하며 연구에 도움이 될 만한 지식을 습득하고자 책을 가까이 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기 …
2017.01.14 · 정책·행정 · 이영민
…“고향에 돌아오니 엄마 품에 온 기분이에요. 경제적으로 넉넉하진 않아도 마음의 여유를 갖고 베푸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유 이장은 5년 전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평소 신문을 즐겨읽던 그는 당진에 돌아와서도 지역의 소식을 알고싶다며, 자발적으…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민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김홍장 시장은 이들에게 못내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시민들은 안전하게 잘 다녀오라는 인사를 받으며 각각 5대의 버스에 나뉘어 탑승했다. 오전 10시 10분 서해대교 건너며 본 분쟁 지역 시민들을 가득 태운 버…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눈에 띄었다. 또 행정사무감사와 하등 관련 없는 것을 검색하거나 뉴스를 읽는 일도 있었고, 화장실 가듯 나간 의원이 행감이 끝나도록 돌아오지 않는 일도 있었다. 하루 종일 이어지는 감사에 피곤한 것은 인정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돌 때와 그렇지 않을 때 …
2014.12.05 · 정책·행정 · 한수미
… 그래도 그는 “바쁜데 어쩔 수 없지 않느냐”며 지연되는 배송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한편, 신평면 신흥리에서 태어난 그는 잠시 고향을 떠났던 5년을 제외하고는 65여 년 동안 이곳에서 지냈다. 그가 신평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신평시장에 사람이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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