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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읽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3년

15건 · '마음 읽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산업·경제 · 박초롱

    합덕읍 영풍영농회사 신혁균 대표 “나의 농업 참고서 당진시대”

    …래 만날 수 있었으면 한다. 신문이 배달되면 신 대표는 빼놓지 않고 꼭 읽는 기사가 있다. 바로 ‘이 시기 영농정보’ 코너다. 베테랑 농부인 그도 영농정보를 통해 모르는 농업지식을 새롭게 알게 될 때도 있기 때문이다. “농사를 하다보면 가끔씩 농사일의…

  2.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없었다. 시장을 가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그는 당진시민으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중국어교육 강사를 맡고 있다.…

  3. 2013.11.05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 장개충 씨 ‘신(新)사대기서’ 출간

    …데 필요한 인생의 진리와 교훈을 담은 작품들을 한 권으로 간추려 고전을 읽는 부담감을 줄였습니다. 고사성어의 스토리를 그대로 살려내 고전이 가진 참맛을 전하고 역사적 흐름과 의의를 제대로 담아내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전술들을 엿볼 수 있도록 했죠. …

  4.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병선 변호사가 소개하는 주역사상 정신적 공허함 달래주는 책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저에게 그 일부를 떨쳐 내준 책이죠.” 그는 주역을 읽는 시간만큼은 회의감이나 잡다한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라고 한다. 또한 주역강의는 항상 읽을 때 마다 느낌이 다르단다. 이 변호사는 “앞으로 틈나는 대로 주역을 읽으며 삶의 지표…

  5.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키우는 일기쓰기

    …지 글쓰기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읽어주기를 바라는 글쓰기와 자신만이 읽는 글쓰기입니다. 일기는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비밀스럽고 내밀한 방과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이 자신의 생활과 함께 담겨있는 모든 것이 가능한 글쓰기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당진시대
  6.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도 스승존경 제자사랑 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한 김수민(원당초 6, 부 김인중·모 이은재) 학생

    …이 많잖아요. 저는 그냥 제게 영어를 가르쳐 주신 방은숙 선생님에 대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썼을 뿐인데 상을 받게 돼 무척 기뻐요.” 수민이는 ‘나의 슈렉 선생님’이라는 글로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이 글은 영어를 전혀 하지 못했던 수민이가 영어에 관…

  7.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삼익악기 임창수 대표가 추천하는 “장인으로서 자부심 갖고 일했으면”

    …악기를 조율해 온 기술자다. 악기를 판매하며 생계를 이어나가면서도 그의 마음 속에선 한번도 장인이라는 자부심을 지운 적이 없다. 그런 임 대표가 추천하는 <파리 좌안의 피아노 공방>은 자신의 직업을 생계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는…

  8. 2013.05.13 · 문화·교육 · 이선정

    김영경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장이 추천하는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 즐거워”

    …예요. 큰 종이에 아이가 누워있고 몸의 경계를 따라 장기 위치나 색깔을 마음대로 그려보도록 하는 것이 즐거운 독후활동이 되는 것이죠.” 서울에서 독서지도사로 활동하던 김영경 회장은 7년 전 당진에 내려오면서 자녀 교육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었다. 그는 …

  9.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정경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총괄과장이 추천하는 “간절히 원하는 걸 적으면 이뤄집니다”

    … 책은 꿈을 이루는 비법을 3가지로 꼽아요. 글로 적고, 자주 생각하고 마음속으로 되뇌이는 것이죠.” 책이 말하는 성취의 규칙은 △원하는 목록을 구체적으로 적고 아침, 점심, 저녁 세차례 읽는다 △원하는 대상을 자주 생각한다 △아무에게도 이 계획을 말…

  10.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좋은 글귀로 위안”

    …써야할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방상만 소장은 책을 곁에 두고 마음이 복잡할 때면 찾아 읽는다. 방상만 소장이 추천하는 책은 <지혜와 겸손>이다. 방 소장도 2년 전 지인에게서 추천받은 <지혜와 겸손>은 그가 손 가까이에 두고 자주 찾는 책들…

  11.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서관 할아버지와 꼬마친구들

    …감하며 새롭게 다진 각오들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뒤돌아보고 다시 한 번 마음을 추스르게 되는 때이다. 유난히 춥고 눈이 자주 내린 이번 겨울을 증명이라도 하듯 운동장 나무 그늘에는 아직도 녹지 않은 눈이 쌓여 있고 먼 산자락의 설경이 한 폭의 그림으로…

    당진시대
  12.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 대한 강박관념을 갖지는 말아야 한다. ‘큰 것 한번 터트려야지’ 하는 마음이 없길 바란다. 지역의 이슈, 소식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다. 다만 신문에 객원기자, 시민기자, 학생기자들의 코너가 신설되길 바란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환경, 헤어…

  13. 2013.01.11 · 산업·경제 · 전수진 인턴기자

    송악농협 중흥지점 구본임 부지점장이 추천하는 더 멋진 삶을 위한 지침서

    송악농협 중흥지점 구본임 부지점장은 평소 책을 즐겨 읽는다. 주로 인터넷의 신간정보에서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보는데, <멋지게 나이 드는 법46>이라는 책도 이렇게 만나게 됐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라고 하잖아요. 올해 54세이니 그 가운데를 걸…

  14. 2013.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춘추(春秋)’읽기

    …>는 복고(復古)와 개혁(改革)의 양립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춘추>를 마음의 책(心書)으로 생각한 사람이 정조다. 정조는 농사의 일은 농부에게 물어야 하고, 자신의 앞에서도 얼굴을 붉히며 바른 말을 하는 정신이 <춘추>에 있다고 한다. 경당문노(耕當…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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