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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마음 잊지'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 - 김순자(석문면 장고항리)

    …간을 십년쯤 전으로 돌리고 싶은 생각을 하곤 한다. 세번째 사진은 평생 잊지 못할 나의 결혼사진. 친구들과 동생들, 그리고 자랑스런 내 남편이다. 친정어머니께 잘 해드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에 이날 많이도 울었던 것이 기억난다. 네번째 사진은 5년 전 …

  2. 2003.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삶의 질을 한단계 도약시키는 신문으로...

    … 환 당진교육청 교육장 국화 향기 그윽하고 청명한 가을 하늘이 우리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아름다운 계절에 당진시대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그동안 중앙에만 시선을 두었습니다. 시선이 그렇다 보니 의식마저 중앙집중식이 되어 사회…

    당진시대
  3. 2003.10.15 · 문화·교육 · 손은영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당진은 내고향”

    …) 서장. 김 서장은 당진을 떠난지 횟수로 2년째임에도 아직까지 당진을 잊지 못하고 있다. 대전에서 나고 자란 김 서장은 “어린시절 추억을 생각하면 늘상 도시냄새가 났다”며 “그래서 그런지 시골에 대한 동경과 갈증이 있었다”고 말한다. “저는 그랬지만…

  4.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 뛰어들어 자폭을 하셨다고 한다. 돌아가시면서도 “조정에서 나로 하여금 마음대로 군사를 훈련하고 기를 수 없게 하였는데 강한 적과 싸워 죽게 되었으니 죽는 것은 내 직책이나 다만 그것이 한이로다.” 라고 하신 말씀은 나의 가슴을 울리게 한다. 나라가 …

    당진시대
  5.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긍정적인 생각, 일이 재미있어져요 - 박명숙 과장

    …발령이 났지만 낯선 곳에서 근무할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만 했다. 착잡한 마음으로 출근했을 때, 총무과장이 격려의 말 한마디를 건냈다. “당진은 울면서 왔다가 울면서 가는 곳이지요. 좀 지나면 좋아질거예요.” 처음에 이 곳으로 발령을 온 사람들은 대부분…

  6.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덩기덩 덩더쿵 풍물소리를 따라서 - 최세호(당진읍 읍내리)

    …라를 보고 있지만 사진 찍는 일보다 바로 코 앞에 차려놓은 음식에 온통 마음이 쏠려 있었다. 두번째 사진은 초등학교때 당진 남산으로 소풍가서 찍은 사진이다. 하얀 스타킹에 청반바지, 모자도 멋지게 눌러쓰고 폼나게 찍었는데 ‘앗, 나의 실수!’ 웃어버리…

  7.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재미 맛보러 오세요” -

    … 간재미가 제일 인기가 많다. “손님들이 재촉을 할 때면 일손이 모자라 마음이 급해져요. 그러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 우리 부부는 대화를 많이 하면서 일을 해요. 그리고 서로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면서 위안을 해주고 있죠”라고 말하는 남편 문씨는…

  8.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아미산이여 - 안병돈(신성대학 평생교육원장)

    …되었어라. 머언 오랜 時間 새하연 餘白에 선미산 이름으로 아미산이 되어 잊지 못할 한 麗人의 눈썹을 닮았으니 속살속살 옛정이 코 끝에 묻어와 가슴 타고 흘러만 온다. 南北으로 分水嶺 이루어 비에 씻겨 때가 없고 바람에 날려 티도 없는 傳說보다 神秘로운…

    당진시대
  9.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았다. 20대 초반 그 질곡의 시간동안 빠져들었던 서예와 기타의 매력을 잊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학교에 다니면서 서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구자을씨는 서예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글씨를 쓰는 동안은 모든 것을 잊고 정신을 집중할 수 있…

  10.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에서 화가로, 이 여자의 이유있는 변신 - 설호 김윤숙(당진읍 대덕리)

    … 말해주고 있다. “집안 사정상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지만 마음 한켠은 늘 그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결혼 후에 다시 붓을 잡게 된 거죠.” 그녀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주부였다. 아침식사 를 준비하고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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