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03 · 인물·동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박천호/“출향인과 당진을 이어주는 끈이 돼 주길”
“출향인이 고향을 잊지 않도록 가 끈의 역할을 해줬으면 합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조경업을 하고 있는 박천호(41세)씨는 출향인들의 기억속에서 당진이 잊혀지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 외지에서 웬만큼 자리를 잡은 출향인들이 당진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어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마음 잊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03 · 인물·동정 · 서명희
“출향인이 고향을 잊지 않도록 가 끈의 역할을 해줬으면 합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조경업을 하고 있는 박천호(41세)씨는 출향인들의 기억속에서 당진이 잊혀지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 외지에서 웬만큼 자리를 잡은 출향인들이 당진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어도…
2001.1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합덕읍 운산리)씨는 수상소식을 전해듣고 좋기보다는 직원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었다고 한다. 합덕여성의소대가 처음 생긴 12년 전부터 지금까지 참여하고 있는 박대장은 남성의소대원들처럼 화재현장에서 직접 불을 끄지는 않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중요한 일…
2001.10.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설악은 암봉 제일경이라는 수식어가 과장이 아닌 듯 하며, 이제는 하는 마음에 고개를 들어보니 거대한 암주에 가까운 암봉 3개가 연이어져 계단을 이루며 철옹성처럼 선 거대한 노인봉(1275m)을 볼 수 있다. 급경사를 따라 마지막 봉에 이르러 곰과 흡…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양적인 체험이다. 어린시절 독서에서 받은 강한 인상은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고 일생 동안 하나의 계시처럼 항상 마음의 심층부에 남아 있게 되고, 한 개인의 일생과 운명을 바꾸어 놓을 정도로 강한 영향력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여 세상에 햇빛을 보며 자라나 실교하게 되면 장필완우가 된다는 교훈을 잊지 않고 입지년까지 탐구 진력하며 조용하게 비난의 대상이 되지않게 살아온 우민이 있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공생하며 년상차서와 천분질서를 지키면서 지내온 것이 어언 이순(耳順)이 …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메뉴얼을 가지고 동시에 평가를 하는 쪽으로 계획을 하고 있으며 군민의 마음에 와닿는 평가를 통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이러한 모니터링은 공공서비스의 질적향상을 통해 군민이 감동하는 친절과 봉사를 창출해내고 …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신액, 실물, 구설주의. 26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 수. [소] 몸과 마음의 편안을 얻을 수. 분수를 지켜 나가면서 직분에 충실해 나가면 좋은 일이 많을 수. 사람과 잘못 친하면 마가 끼어 들어 손재수가 있으니 주의. 운세예보 : 20일 재물얻으나 …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세 8월6일 ~8월12일 쥐 - 모든 일을 하늘의 이치에다 맡겨 둔채 마음이나 편히 가라 앉히고 있어야 할 수. 하늘이 복을 내려주지 않는다면 억지로 구해질 운세는 아닌 수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6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 수. 7일 신액, 실물,…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날으는 흰 갈매기 나래 보며 봄들판의 내물소리 뒤동산의 빨간 꽃숲 내 마음 유혹할 때에도 곁눈질 모르고 깃을 친 그 나래 그 나날이죠 내 가슴에 봄물오른 새싹처럼 파릇파릇 내 사랑 푸른 잎 펼친 것은 신흥국 <쌍나래 designtimesp=15955…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웠던 어린 때가 있었는데.... 눈물나게 보고싶은 친구들. 이제는 마음 깊은 곳에나 길을 놓아 가볼 수 있을까. 가고 없는 날들. 얘들아. 모두 잘 있는 거지? 날 잊지는 않은 거지? 사진 / 최길순 (서울 목동 거주)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은 사랑과 자비와 진실과 의로움을 구하고 행하라는 것. 언제나 그것을 잊지 말라는 것이었다. 무엇보다 이들은 야인(野人)이었다. 이들은 대개 전제적이고 야만적이며 인권을 독점한 당대 소수귀족의 학교에서 신분을 보장받은 가운데 강의를 했던 것이 아니라…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처신으로 자리지킴이나 하고 앉아 있으면 길할 수. 분수 이외의 일에 마음을 쏟지 말라. 하던 일에 전력을 다해볼 때. 운세예보 : 2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4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001.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푸르를 운세. 재운이 형통해 심신이 편한 가운데에 재물이 들어올 수니 마음에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해 나간다면 별다른 애로사항은 없을 수. 운세예보 : 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6·7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8일 신액, 실물, 구설수 주의. …
2001.02.12 · 정책·행정 · 김태숙
… 그들의 현대적이고 적극적으로 열려있는 정신과 기술을 배우는 것은 우리 마음 한구석에 도사린 얄팍한 자존심이 입을 상처보다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과정을 통해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평택과 당진의 관계를 전혀 새로운 차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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