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함해서 우성 경로당이라고 이름 지었는데, 그 당시에는 봉성리, 하성리, 마중리, 매방리, 산성리 어르신들이 우산리에 와서 회의도 하고 회비를 내며 우성경로당을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한범 이장에 따르면 현재 우산리에는 주민등록상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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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마중리 어르신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함해서 우성 경로당이라고 이름 지었는데, 그 당시에는 봉성리, 하성리, 마중리, 매방리, 산성리 어르신들이 우산리에 와서 회의도 하고 회비를 내며 우성경로당을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한범 이장에 따르면 현재 우산리에는 주민등록상으로 …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화제분소가 어느덧 당진전통시장에 문을 연 지 13년이 흘렀다. 대호지면 마중리 출신의 김승곤 대표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일을 하다 아내 임수연 씨를 만났다. 아들이 8살 되던 지난 1993년, 남편 김 대표의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은 자동차…
2015.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임했다. 또한 학생회 임원뿐만 아니라 등교하던 학생들을 비롯해 대호지면 마중리와 송전리 주민이 함께 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6학년 차희수 학생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해 주셔서 든든히 캠페인을 할 수 있었다”며 “행복한 학교, 행복한 마을이…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진시지회(회장 구자생)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1000여 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해 노인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강령 낭독에 이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이 전달됐다. 또한 대호지면 마중리 경로당 외 9개 경로…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 또한 마을 행사가 있을 경우 이용할 잔치회관이 없다. 시내로 갈 경우 어르신들이 불편하다. 단체 사무실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건물을 신축하길 바란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 최안묵 회장 정미면은 당진시에서 철탑(변전소)이 제일 많은 지역이다…
2012.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덕삼리 당진의 서남쪽 끄트머리에 자리한 덕삼리는 수당리, 신성리, 마중리와 더불어 서산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마을이다. 덕삼리는 5개 반으로 이뤄져 있다. 서산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1반은 예부터 소가 덕석을 입고 누운 형국이라 하여 덕석골이라…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복지법인 평안마을(원장 조영행)에 대호지면 마중리 부녀회(부녀회장 한만월)가 방문해 생필품 전달 및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9일 마중리 부녀회는 기저귀, 화장지 등의 생필품을 후원하고 목욕, 청소, 식사 등의 봉사활동을 한 후 어르신들과 …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는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지금은 폐교가 된 송전초와 미호중을 졸업하고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나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기 관련 일을 시작했다. 부족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일을 하면서 신성대학 전기과 야…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은봉산 축제 수익금 효도 선물 정미면 어려운 가정 어린이 및 마을 어르신들에게 200만원 상당 전달 정미면(면장 차의회)은 가정의 달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으로 기념일에 맞는 행사를 실시했다. 정미면은 지난 4…
2006.09.18 · 지역사회 · 김태숙
대호지면 마중리(馬中里). 당진군의 끝자락이자 당진과 서산의 접경이기도 한 곳. “누워있는 말(馬) 모양의 가운데”같은 마중리에 말갈기같은 시원한 가을바람 불던 날. 마을사람들이 하나 둘 마을회관 앞에 모였다. 오늘 마을 어르신들이 이곳에 모이는 데에…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바로 ‘주부가요교실’의 강사 윤세중(42·당진읍 읍내리)씨. 대호지면 마중리에서 나고 자란 그는 25년간의 객지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1월 고향에 정착했다. 서울서 윤씨의 직함은 연예인. 그리고 현재는 가요강사이다. 하지만 그는 스스로 ‘당진군 문화…
1999.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어 한없이 미안하기만 합니다.” 고개를 숙인 채 회고사를 경청하던 동네 어르신들도 소리없이 눈가에 고인 눈물을 찍어냈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그 무엇 하나 자신들의 손길과 정성이 베어있지 않은 것이 없는 초등학교가 문을 닫게 됐다는 소식은 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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