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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6년

7건 · '마지막 그리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신문을 만들어 보자”

    - 여성독서대학 80명 수료 도서평론가 정석희씨는 마지막 여성독서대학 강연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신문을 만들어 볼 것을 권했다. 가족신문은 갈수록 핵가족화 되어 가면서 부모와 자녀간의 함께하는 자리가 적어지는 요즈음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이나 장난감을 들고 있는 사람에게 달려 들듯이 유리창으로 달라 붙는다. 그리고 또 여기선 대추나무 잎을 좋아 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나무마다 가슴께에 불을 밝힌 가로등을 안고 있어 가로등 주변의 빗줄기들이 선명하게 보여진다. 그중 유독 대추나무 잎파리…

    당진시대
  3.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골과 한곡리 사람들 모두가 새로운 희망으로 힘차게 일어나는 것을 느끼며 마지막 책장을 덮었다. 그리고 그 책에 뿌리를 내리고 늘 푸르게 자라나는 한그루의 상록수를 뚜렷하게 보았다. 어떤 역경과 고난에서도 늘 푸르름을 잃지 않는 나무, 이 나무가 과연 …

    당진시대
  4.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확인과 사실확인이 가장 중요하다. 그것이 바로 역사적 고증의 첫걸음이자 마지막 점검단계라고 본다. 인물편 집필의 첫번째 단계는 각 기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친회로부터 현지 인물기록과 구전을 입수하는 일이어야 했다. 그렇게해서 그 시대의 일반론 속에 들…

    당진시대
  5.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

    …확인과 사실확인이 가장 중요하다. 그것이 바로 역사적 고증의 첫걸음이자 마지막 점검단계라고 본다. 인물편 집필의 첫번째 단계는 각 기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친회로부터 현지 인물기록과 구전을 입수하는 일이어야 했다. 그렇게해서 그 시대의 일반론 속에 들…

    당진시대
  6.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산면 김경동씨

    …남은 것은 부러진 갈비뼈와 부러진 양다리, 머리수술을 받은 아들 준희, 그리고 부인과 딸의 시신 뿐이었다. 거기에다 이러한 정상(?)을 참작해 기소유예를 내린다는 검찰의 통보였다. 그때부터 김씨는 이 억울한 누명을 벗는 길이 죽은 가족의 혼을 달래는 …

    당진시대
  7. 1996.0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학맞이 준비계획 이렇게 하자!

    … 중요한 것은 지킬 수 있다는 자신의 신념이 겠죠.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좀더 추천할 것이 있다면 하루하루 세부적인 계획도 좋겠고 가끔은 스 트레스도 풀겸 다른 사람(가족, 친구, 선후배)을 위해 웃을 수 있는 이벤트를 가끔 준비할 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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