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시의회 다시 시민 곁으로...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는 4년”
…루 다 말할 수 없다. 주민들 곁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어야 할 시의회는 막말과 성희롱 논란부터 시작해 결국 시의장 불신임안 가결이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만들었다. 이는 공천받기위해 줄 서야하는 기득권 정치시스템의 한계이자 14명의 시의원 중 정확히 7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