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8건
연도
2020년

168건 · '만드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9쪽

  1. 2020.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나뿐인 포토케이크를 선물하세요”행정동 라온하제

    …빵을 배웠다. 카페를 운영하면서도 당진에서 인천과 안산을 오가며 케이크 만드는 법을 배우는 등 라온하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들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추운 겨울에는 고소한 ‘토피넛라떼’ 영하로 떨어진 추운 날씨에 마시기 좋은 라온하제의 …

  2. 2020.12.29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전설이 그림책으로 살아났어요!”

    … 들려주는 당진의 역사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한 권의 그림책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당진고 도서부·미술부 학생 19명이 참여해 총 10권을 발간했다. 그림책 안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겼다. 기지시줄다리기를 …

  3.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 않는다. 하지만 나의 소중한 세상과의 소통의 시간을 기대하고, 설레게 만드는 칼럼이 하나 있다. 글만으로 한달에 한 번 나를 설레게 만드는 이는 누구일까? 바로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이자 특히 100세 교수로 유명해진 김형석 교수다. 김 교수는 평안…

    당진시대
  4. 2020.12.26 · 산업·경제 · 김예나

    “생산부터 가공, 판매까지…시식회 개최”

    …에서 진행했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강도순 조합장이 머위와 어울리는 소스 만드는 법을 소개했으며, 회원들이 시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명기 반장은 “머위는 항암에 좋고 혈액순환에 효과 있는 작물”이라며 “이번 시식회를 통해 머위 생산을 넘어 가공, 판…

  5. 2020.12.24 · 산업·경제 · 김예나

    막걸리·증류주에 이어 수제맥주까지!

    …건립했다. 수제맥주 공장 및 체험장은 2층 규모로, 1층에는 수제맥주를 만드는 제조설비가 마련돼 있어 맥주 제조공정을 볼 수 있다. 또한 2층 체험장에서는 만든 맥주를 시음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IPA맥주부터 페일에일, 바이젠, 스…

  6. 2020.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한겨울 추위 녹이는 사랑의 온도

    … 대전리에 위치한 그린폴리텍(주)는 폐비닐을 수거해 강도 높은 PE관을 만드는 업체다. 평택당진중앙부두(운영대표 박재홍)가 당진시에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성금 300만 원을 지난 17일 전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이창열)가 성금 39…

  7. 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면·동 특성 맞춰 일거리 발굴…내년부터 시행

    …예정이다. 각 읍·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여성들의 일거리를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존의 낡고 오래된 복지회관 건물을 여성친화적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여성들이 협업 일거리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여성과 청소년을 위한 복합 커뮤니티 운…

    당진시대
  8.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우물만 판 제빵 외길 인생충청남도 명장(제과·제빵)으로 선정된 이인재 빵파니에 대표

    …에도 맞아 제과·제빵을 직업으로 삼으면서 철이 들었다”고 말했다. “빵 만드는 게 행복” 하루 17~18시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며 빵에 몰두했다. 적성에 맞았기에 일이 그저 행복했다. “반죽이 발효됐을 때 처음 크기보다 서너 배 정도 부풀어 오르…

  9.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이복유 대표 찬 바람 부는 날 얼큰한 해장국 한 사발!

    …콩나물황태해장국, 선지해장국, 소내장탕, 소머리육개장 등 속을 든든하게 만드는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자랑하며, 과음한 손님들의 지친 속을 편하게 달래준다. 특히 11월부터 2월까지는 계절메뉴로 굴김치해장국을 맛볼 수 있다…

  10.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제30회 정기연주회

    …<야생화>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푸르른 날>이 공연됐다. 두 번째 무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캐롤곡 공연이 펼쳐졌고 세 번째 무대에서는 푸치니의 곡 중 <메사 디 글로리아>…

  11. 2020.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살아 움직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의 매력

    … 미술동아리 ‘아르떼’에 소속해 당진의 이야기와 전설을 소재로 그림책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여기서 채윤 학생은 면천면에 전해오는 가야산 문달음 전설을 그림으로 그려냈다. 문달음 전설은 목숨을 걸고 누이와 남동생이 경쟁하는 이야기다. 아들을 향…

  12. 2020.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방송 스튜디오 견학

    … 지속가능상생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청소년미디어아카데미 ‘우리들이 만드는 브이로그’ 영상에 활용될 계획이다. <당진고 방송부> 조장희 최수현 정지민 정재호 고민서 조윤아 김도희 문정연 신예지 차예주 조연우 정예진

  13. 2020.11.24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 허정문 신임센터장“지역 에너지 구도심에 집중해야”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을 매력 있게 만드는 도시재생 사업을 위해 많은 주민들이 의기투합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면서 “LH에서 쌓은 모든 경험과 노하우를 당진지역 도시재생에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 허정문 …

  14.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도움을 주지만, 와인은 다른 여느 술보다도 더더욱 좋은 분위기와 자리를 만드는 술로 다가왔다. 그때부터 와인에 대해 관심 갖고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국제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됐다. 현대제철에 다니면서 와인을 공부하고, 돈을 모은 그는 지난…

  15. 2020.11.20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만 일원서 환경정화활동 진행

    … 청소년과 지도자 및 부녀회가 함께 모여 지역을 깨끗하고 활기찬 곳으로 만드는 시간이었기에 더욱 뜻 깊었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시내산고등학교 이서은(17)‧김지아(17) 학생은 “학교에서 교육을 받기 전에는 환경살림운동이 우리의 삶과 무관…

  16. 2020.1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당진시 여성 일자리 정책 해답은?

    … 연령층을 대상으로 기관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실질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청년 여성의 일자리 현황을 살펴보면 2020년 여성 청년 고용률은 43.5%로 남성 40.7%보다 높았고, 남녀 고용률 격차는 여성이 남성보…

    당진시대
  17.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소 배출량과 제거량을 합쳐 실질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인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이산화탄소를 없애는 기술에 앞서 더욱 중요한 것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문 대통령의 발표는 한국정부가 탄소중립을 추구하는 세계 70여 개…

  18.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 비전을 만들고 있다. 농산업으로서 부가가치 높이고, 돌아오는 농촌으로 만드는 것, 농업의 생산구조를 바꾸는 일이 3농혁신에 달려 있다. 한편 지속가능발전을 당진시의 최상위 기조로 두고 모든 시정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는 ‘로컬 지속가능발전 이행목표…

  19. 2020.1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문가 특별기고]코로나 시대의 지역언론

    … 계속 감소할 것이다. 인간은 이미 오래전부터 먼 거리를 극복해 가깝게 만드는 다양한 기술을 개발해 왔다. 20세기에는 기차와 자동차, 비행기 같은 교통수단이 대중화되면서 거리 측정의 단위가 길이에서 시간으로 바뀌었다. 21세기에는 인터넷 디지털 통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