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신설상가]라플로리(순성면 갈산리) 최은재 대표고객 취향 담아 꾸미는 행사 공간
…이크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로 만들며 건강 주스는 매장에서 착즙기로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최 대표는 “이곳은 행사 대관을 위해 문을 연 곳이기 때문에 카페에서 큰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은 아니었다”며 “내가 추구하는 건강한 조리법을 바탕으로 카페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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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건 · '만들어 가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이크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로 만들며 건강 주스는 매장에서 착즙기로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최 대표는 “이곳은 행사 대관을 위해 문을 연 곳이기 때문에 카페에서 큰 이윤을 남기는 것이 목적은 아니었다”며 “내가 추구하는 건강한 조리법을 바탕으로 카페를 …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일 당진시대 신문사를 찾은 우강면의 농민들은 “농민이 들어오는 문도, 나가는 문도 막혔다”고 입을 모았다. 팔리지 않는 땅,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농민 A씨는 이웃의 사연부터 꺼냈다. 건강이 나빠져 도시 병원 가까이로 옮기려던 한 주민이 집은 팔았지만…

2026.09.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드 TF팀의 브랜드 컨설팅이 매우 빠르고 정확했으며,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교육 체계를 잡아줘 초기 안착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역시 2016년 입점해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는 노지현 부각가 대표는 잊혀져 가는 전통 먹거리인 김부각을 알…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면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가능한 당진은 행정이나 일부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시민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역의 변화를 만들고, 그 변화가 결국 당…

2026.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 지지와 비지지의 구분을 넘어 서로 다른 의견을 하나의 방향으로 모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역의 발전은 누군가 한 사람의 힘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신뢰와 참여, 그리고 행정과 의회의 협력이 함께할 때 가능하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아산고속도로, 대산당진고속도로, 국지도 70호선, 합덕에서 고덕IC까지 가는 40호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텅 비어 있던 석문산단에 가스공사, 선광, 와이케이스틸 등 굴지의 기업들을 안착시켜 분양률 100%를 돌파했다. 지금은 당진에 독자적인 항만을 …
202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슨 일 있었나 봐요?”하고 물으니 업무를 기다리던 고객은 “저쪽 터미널 가는 길 어느 건물에 투자회사를 만들고 투자금 모집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투자자들 돈을 다 가지고 도망가서 난리예요”라며 투자를 빙자한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사기…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군사반란이 떠올랐다. 무장 군인들이 국회에 진입하고 국회가 초토화되어 가는 것을 실시간으로 목격하는 건 무척 고통스러웠다. 다행히 3시간 30분 만에 국회의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로 종료되고, 6시간 만에 계엄 해제가 됐지만 지금도 드러나고 있는 …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아침이면 ‘누니버터하우스’에서는 여러 종류의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거리를 창출했다. 좀 더 좋은 방향의 일거리로 어떻게 하면 많은 수익을 만들어 자립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열심히 사업을 진행해 온 30여개의 단체들, 청소년들을 위한 놀이문화(보드게임, 전래놀이, 창의놀이)와 성·인권 인식개선을 위한 강사 양성과정과 …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 지 어느덧 6년이 지났다. 소감이 어떠한가? 시간이 화살처럼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초선 때는 일 배우느라 이리 뛰고 저리 뛰다 보니 4년이 다 지나갔고, 재선 때에는 코로나와 함께 시작해 벌써 3년 차에 접어들었다. 당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막하고 주변 가축들의 분뇨 냄새로 눈살을 찌푸려야 했던 고향을 아름답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리모델링과 함께 곳곳에 꽃을 심었다”고 말했다. “타 지역에서도 찾아와” 손 씨 부부의 집에는 하루에 10여 명 씩의 사람들이 오고 간다. 당진 뿐…
2021.04.19 · 산업·경제 · 김예나
… 맛보기 어렵다. 3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실치철 몸통이 희고 실처럼 가는 실치는 흰베도라치 새끼로 서해와 남해에 주로 서식한다. 흰베도라치는 깊은 바다 속 돌 틈에 숨어 살다가 12월 경 알을 낳는다. 1월이 되면 알을 깨고 나와 조류를 타고 연안…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고 있다. 임수연 대표는 “가끔 손님들이 좋지 않은 재료를 가져와 떡을 만들어 달라고 할 때도 있다”며 “그럴 때면 맛 없는 떡을 만드느니 차라리 돌려보낸다”고 말했다. 떡은 가장 중요한 날, 여러 사람들이 함께 나눠 먹는 음식으로 허투루 만들 수 없…
2020.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욱이 어기구 의원이 21대 당선자가 된 뒤 행한 일련의 행위는 중진으로 가는 길에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어기구 의원이 속해 있는 민주당은 180석의 힘으로 누구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지금부터 살펴봐야 한다. 민주당과 문…
2020.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항 어민들의 주 소득원이기도 했다. 실치는? 실치는 몸통이 희고 실처럼 가는 어종이다. 3월 말부터 5월 초가 제철인데, 그 이후에는 뼈가 억세져 쓴맛이 나기 때문에 회로 먹기 힘들다. 보통 5월에 들어서면 실치를 말려 뱅어포로 만들어 먹는다. 실치는…
2019.05.24 · 산업·경제 · 최종길
…시재생에 있어 지자체의 역할은 무엇인가? 도시의 디자인,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빌바오 도시재생의 성공 요인은? 공공기관들이 협력하는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시와 민간은 이해관계가 맞으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가 쉽지만 행정기관들과 공동의 목…
2019.05.17 · 산업·경제 · 임아연
… 한모 소장은 “노조 측이 사실이 아닌 것을 마치 사실인 양 악질업주로 만들어 억울하다”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건조물 침입 등 7가지 문제로 노조와 직원들을 경찰에 고소했다”고 말했다. 그는 “노조에 가입한 직원 중 6명은 각자 사업자 등록을…
2018.10.08 · 산업·경제 · 김예나
… 국화를 만날 수 있다. “잘 자란 국화 보면 뿌듯” 국화는 손이 많이 가는 작목이다. 햇빛과 물이 과해서도, 부족해서도 안 된다. 회원들은 낮 길이가 짧아야 잘 자라는 국화를 차광시설을 설치한 비닐하우스에서 관리한다. 최철헌 회장은 “올해는 너무 더…
2018.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볼거리를 충분히 제공할 것이다. 또한 조롱박, 화초호박 ,수세미 등으로 만들어진 그늘과 터널에 조명을 비춘다면 더욱 합덕제가 빛날 것이며, 여름철에는 해바라기를 심어 포토라인을 만들어준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가을에는 지역 내 국화 작목반을 통해 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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