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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만들어 가는'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상생재단과 함께 하는 공정여행]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만든 공정여행

    …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있어 화제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재단법인이 기금을 지원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빈민가를 방문, 나눔을 실천하는 공정여행을 다녀온 것이다. 나눔이 또 다른 나눔…

  2. 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기복 “캄보디아 여행기”

    …실어와 앙코르왓트사원을 세웠으며 왕실은 3층높이의 계단인 70도 경사로 만들어 백성들이 기어올라가게 했으며 3개의 목용탕에 물을 인력으로 채워 왕족들은 즐겼다. 앙코르제국은 600년 동안 37대왕이 통치하면서 동남아시아제국이었으나 지금은 흔적도 없이 …

    당진시대
  3.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은이, 자치단체와 주민, 기업과 주민 간의 간극을 좁히고 소통을 이루어 가는 일에 나름대로 노력하였다. 특히 지구촌을 향해 열려져 있는 당진이 되기 위해서 지구촌 시민의식(Global citizenship)이 필요함을 주창하였다. 얼마 전 지역 내 모…

    당진시대
  4.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역사를 찾아서

    …통해 당시 시대와 생활상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12시까지의 강의 시간이 한참을 넘어 가는 줄도 모르게 당진의 역사 이야기가 이어졌다. 내포(안에 있는 포구)문화가 당진에서 발달된 지리적 조건과 함께 시작…

    당진시대
  5.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에서도 더 많은 일들을 찾아 해나갈 작정입니다. 이제 당진은 전문가들이 만들어 가는 당진, 착한 사람들, 참 좋은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당진이어야 합니다. 우리 군민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도 찾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아는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

    당진시대
  6.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회원도 늘어 현재는 20명 남짓 활동하고 있다. 봉사회 회원들은 모임 이름…

  7.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영유아를 위한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요 부위에 대한 설명과 함께 몸의 소중함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길 가는 사람들이 내 몸을 볼 때~ 모르는 사람들이 내 몸을 만질 때~ 그럴 때 소리를 질러요~ 안되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내 몸은 소중하니까~” 신체 부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

  8.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山(3)-석문면 왜목마을 석문산] 왜목마을 앞바다가 한눈에

    … 일반적이다. (사진①) 왜목마을에 줄지어 들어선 횟집들을 지나 부두로 가는 길에 위치한 태안해양경찰서 왜목출장소 옆으로 석문산 등산로 진입로가 조성되어 있다. 나무 계단을 따라 7분 정도 올라가면 바로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에 오르는 동안에도 땅만 …

  9.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 탁 트인 전망이 장관이었단다. 그 시절에는 통발에 나무판을 얹어 상을 만들어 광어며 쭈꾸미, 간재미 등 싱싱한 횟감을 안주 삼아 술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로 포구는 늘 북적였단다. 불과 십여 년 전 일이다. “앞 바다가 막히면서 다 망가졌어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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