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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9년

10건 · '만들어 이웃'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06 · 지역사회 · 김태숙

    배추 5천포기에 담겨 나누어진 ‘사랑’

    …추 5천 포기와 싸움을 벌였다. 그러나 이 싸움은 당진군에 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벌인 사랑의 싸움이었다.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매해 겨울을 맞을 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기를 하고 있다. 28일에는 밭에서 배추를 뽑아내고, 29일에는 운…

    당진시대
  2.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였다. 스물여섯살 되던 해. 밖으로 나돌면서 ‘몹쓸 짓’을 많이 했기에 이웃에게 베풂으로써 속죄하고 거듭나고자 염습을 하게 됐다는 게 최씨가 ‘신앙인이기 때문에’라는 이유 외에 쑥쓰럽다는 표정으로 덧붙인 배경이었다. 다행히 어깨너머로 배운 기술이 있어…

    당진시대
  3.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정신지체,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 사회적인 지원시스템이 동원되어야 하고, 없다면 그런 유기적인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사회복지사와 보건소 건강보건담당, 병원, 학교, 상담기관, 보육기관, 자원봉사자 등으로 지역에서 지원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또한 그들을 정당한 사회구…

    당진시대
  4.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별 도리가 없다. 그렇다고 나와봐야 정해진 일터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웃에서, 아는 사람들이 공사판 막일자리라도 물어다주면 그때마다 불쑥불쑥 일을 나간다. 하지만 요새는 그마저도 시원치 않다. 일을 구하기도 힘들 뿐더러 막상 일이 있어도 몸이 전 …

    당진시대
  5.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당진시대
  6.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면 "영세민 취로사업도 생산적으로"

    … 대신 영세민들 휴경지 개간 복지원에 채소 나눠줘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 도와 보람” 흔히 영세민 취로사업이라고 하면 꽃길을 정비하거나 휴지 줍는 일이 대부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거리를 주고 일당을 지급하는 영세민 취로사업을 생산적인 일…

    당진시대
  7. 1999.07.19 · 인물·동정 · 이명자

    이종윤,석문로타리 신임회장

    …리안의 역할은 바로 직업을 통한 봉사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직업 속에서 이웃과 인류를 위해 베풀 수 있는 봉사를 찾는 것이죠. 회원간의 친목이 봉사할 수 있는 분위기와 여건을 만들어주긴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 회장은 당장 자신에…

    당진시대
  8.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기-새로운 세기를 준비하며..

    … 그대로의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다. 그러면 인간사회는 태초에 어떻게 만들어졌기에 자기들이 발전시켜온 사회안에서 그것에 대해 만족하기 보다는 옛 것의 원형 그대로를 추구하고 있는 것일까? 그 옛 것 그대로가 물질이나 생명 그 자체의 본 모습이기 때문…

    당진시대
  9.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건축 폐자재로 꽃탑·게양대 직접 만들어 순성면 아찬리(이장 고광무, 지도자 오영환, 부녀회장 조성달)가 ‘확’ 달라지고 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주민들의 마을가꾸기가 연중 계속되면서 조용하던 농촌마을이 낮에…

    당진시대
  10. 1999.0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대호지 장정리 노인회-복조리 팔아 불우성금

    복조리 팔아 불우이웃에 성금 대호지 장정리 노인회 대호지)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가 겨울철 한가해진 틈을 이용, 복조리를 만들어 팔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았다. 노인회는 지난 26일 대호지면 연두순방차 장정리 경노당을 찾은 김낙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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