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 짧은 시간에 그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사실도 잘 믿어지지 않거니와, 만에 하나 그런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더라도 아이들에게 주어진 황금 같은 시간을 우리가 마음대로 가져올 권리는 없다. 만약 우리가 수다를 떨거나 차를 마시거나 책을 읽거나 생각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만에 다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짧은 시간에 그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사실도 잘 믿어지지 않거니와, 만에 하나 그런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더라도 아이들에게 주어진 황금 같은 시간을 우리가 마음대로 가져올 권리는 없다. 만약 우리가 수다를 떨거나 차를 마시거나 책을 읽거나 생각에 …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왕건야식 김 일 사장님은 아직도 포니를 타고 다닐까? 추억 속 이웃들을 다시 찾아보았다.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시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세를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
2010.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빚자 사실상 이곳으로 떠밀려온 것. 그렇다면 이들 업체가 입주 18년 만에 다시 밀양하남산업단지로 이전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진해마천산업단지 이명오 전무(73)는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보완하기 위해 땅값이 보다 저렴한 곳으로 옮기려는 것…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고 남들은 분수를 정지시키지만 남이섬에서는 더 크게 가동한다. 몇 시간 만에 멋진 얼음산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쓰레기만 모아 만든 정원이 한류관광지의 중심이 돼 버렸다. 남들이 안 하거나 못하는 것, 그게 ‘남이섬의 방식’이다. ‘청개구리 경영’, ‘…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좋아하기 때문이란다. 결국 지난 겨울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고향집을 다시 찾아와 군불을 때고 겨울을 보냈다고 했다. 20년 동안 비운 집을 한지를 바르고 말끔히 치우니 사람 사는 집같아보여 아궁이에 불을 땠더니 제 기능을 해 감탄했다고 한다. “2…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권 남매는 합덕읍 운산리가 고향으로 부모님이 살고 있는 고향에 20여년 만에 내려왔다. 성인이 되어 다시 찾은 고향은 자신만의 삶의 터전을 새롭게 다지기 위한 곳이다. 본래 누나 김진숙씨는 낙지를, 동생 김진권씨는 쭈꾸미를 전문으로 각자 다른 지역에서…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만용은 아홉개를 성공해도 하나의 실수를 만회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만에 하나 치명적 실수를 했을 때 도움도 못주면서 조심하는 두려움에 대하여 조롱하고 만용을 부추기는 것이 또한 세상모습이기도 하다. 근래 우리사회와 주변에 겁도 없고 두려움도 없는…
2010.06.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중학교(교장 유희권) 역도부가 신기록을 세웠다. 창단 4년만에 역도부의 신기록이자 충남의 신기록이다.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제38회 충남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9개를 휩쓰는 것도 모자라 이민우(16) 선수가 인상 100kg과 용상130…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준공식을 앞두고 현대제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후문으로 자리를 옮긴 일행은 사고 경위에 대한 현대제철의 해명을 듣고, 다시 자리를 옮겨 하청업체 직원이 오작동했다는 화성공장 내부를 확인했다. 주민들은 가스가 유출된 코크스 공장 지점 확인을 요청했지만 “안전장비를 갖추지 않아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도! 사랑이요. 생명…
2010.01.18 · 인물·동정 · 우현선
이철수 군의원이 부인명의로 매입한 땅을 1년 만에 매각하고 직접 공장 인허가 설계까지 맡은 사실이 확인된 데 이어 본인이 직접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고 밝혀 땅 투기에 탈세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등기부 등본에 의하면 이철수 군의원은 부인 최모씨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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