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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순성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기간
1993—2026

20건 · '맛집 순성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창]‘충남 방문의 해’ 가을 나들이…알뜰 패스·미식·축제로 채우는 10월의 여정

    …의 가맹점이 참여하고 있으며, 유명 관광지 입장뿐만 아니라 로컬 카페와 맛집, 체험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미술관 입장부터 카페‧체험까지 당진시에서 충남투어패스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은 신평면, 석문면, 합덕읍, 순성면과 시내권…

  2. 2023.06.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아미여울 향토음식‘꺼먹지’와 지역 농산물로 요리한 정성 한 상

    지난 2018년 11월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연 ‘아미여울’에서는 ‘꺼먹지’라는 향토음식 을 재해석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밥상을 차려낸다. 정성스레 요리한 음식은 당진을 방문한 손님에게 대접하기에도 좋다. 돼지고기, 황태구이와 함께하는 한상차…

  3. 2023.02.2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수청동 수청회관 “묵묵히 최선 다하는 맛집이 되겠습니다”

    순성면에서 당진 시내로 가는 길목에는 따끈한 소머리곰탕과 신선한 육회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 수청회관이 자리하고 있다. 수청회관을 운영하는 유경자 대표는 좋은 맛을 내는데 집중하기 위해 소머리곰탕과 육회비빔밥 단 두 가지 메뉴를 주력으로 삼았다. 또한 …

  4.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송정오 대표는 “제육볶음 맛이 입소문이 나 순성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도 먹으러 올 정도”라고 말했다. 제육볶음 맛의 비결은 숙성 과정과 양념에 있다. 그는 “보통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요리할 때 생고기를 삶거나 바로 불에 …

  5. 2022.04.29 · 산업·경제 · 김예나

    아미여울이 선보인 민물새우찌개 밀키트로 출시

    순성면 성북리에 위치한 아미여울이 향토음식 활용 간편조리세트(밀키트) 상품개발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농촌진흥청, 롯데마트, 프레시지가 공동 추진했으며 지역자원, 식문화 등을 활용한 간편조리세트 상품을 발굴해 침체된 농촌형 외식‧체험…

  6. 2022.0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순성면 성북리 옹기종기보리밥 푸짐하고 건강한 보리밥 한 상!

    …치 넣고 들기름 또는 참기름을 두른 후 비비면 맛있는 보리밥 완성이다. 순성면 성북리에 자리한 ‘옹기종기보리밥’이 보리밥 정식 외에 아이들도 먹기 좋은 소불고기와 매콤한 불주꾸미볶음 등을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손님을 맞이한다. 아들 위해 공부한 식이…

  7.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 몸 보양을 하기 위해 오늘도 이곳을 찾는다. 24시간 동안 육수 끓여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남매가든은 5남매 중 첫째 안종희 씨, 넷째 안종일 씨, 막내 안종대 씨가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남매의 고향인 순성면 옥호리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을 사…

  8.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봉소리 소망왕족발 김용남·장석분·김령은 씨 가족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먹을 수 있는 왕족발!

    …올려 한쌈 가득 싸먹으면 출출했던 배는 물론이고 마음까지도 든든해진다. 순성면 봉소리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한 소망왕족발은 일대 주민들에게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세안아파트 상가에서 족발집을 운영하다 지난 2015년 순성초등학교 인근 현재 자리에 터를 …

  9.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력 10월 1일이면 면천복씨 문중에서 향사를 올리고 있다. - 위치 : 순성면 양유리 678-5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면천과 예산 경계에 위치해 있다. 산책하고 구경하고 목장체험까지 가능한 ‘체험목장’으로, 푸른 초원에서 목가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으…

  10. 2019.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파급력 있는 현안 기사 발굴해야”

    …필요하다. ·여론광장 지면에서 필요시 필진의 프로필이 게재돼야 한다.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인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을 소개하는 기사를 볼 수 있어 좋았다. 다만 깊이 있는 내용이 필요하다. ·신설상가 대표 사진이 다소 아쉬웠다. 미리 사진을 확보…

    당진시대
  11.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구미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골키퍼 강가애 선수(父 강선대·母 손운숙)15년 차 골키퍼의 멈춤 없는 도전

    … 될 선수되고파 한편 올해로 28세인 강가애 선수는 여느 20대와 같이 맛집과 친구를 좋아하는 소녀다. 강 선수의 페이스북과 블로그에는 ‘맛집’ 게시물이 가장 많다. 스트레스도 먹는 것으로 푼단다. 필드 밖에선 영락없는 20대지만 그는 올해로 축구선수…

  12.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님 사랑,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은 이 맘때 쯤이면 어머니 생각이 유독 많이 난다. 천안에 살고 있는 85세 어머니의 생신이 8월 말이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생각날 때면 그는 고도원 시인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

  13.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고향 찾은 남매, 토종닭을 만나다순성면 순성로 남매농장가든 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하는 가게다. 안종일 대표는 “남매가 같이 일하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순성면 옥호리가 고향인 이들은 젊을 땐 서울 등 타지로 떠났고 어느덧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며 다시 고향 순성을 찾았다. “고향에 있으니 마음도 편안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

  14. 2014.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밥도둑 게장 1만 원에 무한리필

    호텔 요리사로만 17년의 경력을 가진 안영미 대표가 순성면 뜰마루의 새로운 안주인으로 자리 잡으며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안대표는 요리사 경력을 살려 소스까지 직접 개발해 내 손님상을 차린다. 그 중에서도 황도로 맛을 낸 소스에 버무린 양파튀김은 양…

  15. 2013.02.15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산과 들에 널린 모든 푸성귀가 식재료죠”

    순성면 봉소리에서 뜰마루가든을 1년째 운영 중인 오정임 대표는 돌솥밥과 각종 푸성귀, 장아찌, 전, 계란찜 등을 기본 밥상으로 하는 메뉴로 당진과 인근 시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 이름이 알려지고 있다. 주변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각종 푸성귀를 이용한…

  16.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박옥임 아모레 화장품 카운슬러 다양한 소식 전달에 만족

    순성면 봉소리에 거주하는 박옥임 씨는 순성면체육회 여성부회장, 순성면의용소방대 부대장을 맡고 있다. 당진시민체육대회를 준비하느라 지난 9월부터 한동안 바쁜 나날을 보냈었다. 아모레 화장품 카운슬러로 활동하는 박옥임 씨는 1995년부터 남편과 함께 당진…

  17.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리 뜰마루가든] 영양까지 생각한 푸짐한 돌솥밥정식

    순성면 봉소리 뜰마루 가든 대표 오정임 뜰마루가든 오정임 대표는 30년 전 남편과 결혼해 송악읍 본당리에 뿌리를 내렸다. 서울 아가씨가 농촌에 시집와서 고된 농촌 일을 몸에 익힐 때까지의 고생이야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짐작이 간다. 게다가 20년 가…

  18. 2011.06.03 · 정책·행정 · 박기욱

    [순성면 봉소리 인영목장 김인상씨] “손님오면 으로 모셔요”

    순성면 봉소리에서 인영목장을 운영하는 김인상씨는 요즘 걱정이 많다. 국제 곡물가의 상승으로 사료값이 연이어 오른 탓에 생산비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미국, 유럽과 FTA가 진행되면서 목장들의 규모가 많이 줄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구제역이 번지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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