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 서비스로 제공 삼대째 순두부에서는 콩물과 두부가 서비스다. 두부 파는 집에서 두부가 서비스인 곳은 흔치 않다. 최 대표는 “직접 두부를 만들어 인건비를 줄였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손님들에게 더 드리려는 마음으로 두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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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맛집 집에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 서비스로 제공 삼대째 순두부에서는 콩물과 두부가 서비스다. 두부 파는 집에서 두부가 서비스인 곳은 흔치 않다. 최 대표는 “직접 두부를 만들어 인건비를 줄였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손님들에게 더 드리려는 마음으로 두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0접시가 나갈 정도”라며 “그중에서 80%가 방어”라고 말했다. ‘방어 맛집’으로 알려진 동해수산참치는 지난 2008년 원당동에 문을 열었다. 지난 15년 동안 이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에 이 대표는 ‘경험’을 꼽는다. 과거 1인당 20만 원을 …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는 맛에 생선구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만 요리 과정에서의 냄새 때문에 집에서 해먹기 망설여지곤 한다. 이럴 때 생선구이 전문점 ‘숙이네 생선구이’로 향하는 것은 어떨까? 지난 2009년 4월 문 열어 숙이네 생선구이를 운영하는 김숙(59) 대표는 전…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더욱 더한 양념을 선보이는 곳도 있다. 이곳에서 저렴한 가격에 포장해서 집에서 기호에 맞춰 재료를 넣거나 혹은 실치국, 실치전 등을 해 먹는 것도 별미 실치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다. 도다리와 주꾸미도 한편 이 시기는 도다리와 주꾸미도 제철이다. 5월…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뚱뗑이 매운탕은 올해로 16년 째 그 자리 그대로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맛집이다. 처음 뚱뗑이 매운탕을 문 열 당시 통통한 언니가 장사를 도왔고 가게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 끝에 언니의 모습을 보고 뚱뗑이 매운탕으로 지었다. 현재 언니는 장고항 …
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 이번 호에는 11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송악읍 기지시리 동해일식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동해일식은 동해수산 이영도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1층 활어직판장과 2층 전통일식 매장으로 나뉘어 운영되…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는 곳이다. 풀내음 식당을 7년째 운영 중인 정숙이 대표는 푸짐한 양과 집에서 만들어온 것처럼 정성이 들어간 음식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대는 경제가 어려운 요즘 큰 장점이 되고 있다. 7년이란 세월 동안 식당 운영이 지겹기도 하지만…
2012.04.05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의 전통있는 맛집 매월 첫째주는 오래된 맛집을 찾아 소개한다. 백반 전문점 청솔식당은 송산면에서 이름 난 맛집 중 하나다. 조촐하게 차려진 반찬과 따뜻하게 상위에 오른 국 하나면 집에서 차려주는 어머니의 밥상 만큼이나 정 넘치는 맛을 느낄 수 있다…
2012.02.28 · 산업·경제 · 김창연
… 맞았다.3월 제철음식 중 도미와 주꾸미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본지는 매월 첫째주에 테마별로 맛집을 선정해 추천할 예정이다. 봄바람 불면 맛있는 생선, 도미 참치처럼 도미요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은 없지만 일식집치고 도미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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