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접수 없이 바로…당진시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 문 열어
… 사업마다 따로 접수해야 했던 불편을 없애고, 통합 관리 체계로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마련됐다.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통합건강관리실은 따로 접수 절차를 밟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맞춤형 운동'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사업마다 따로 접수해야 했던 불편을 없애고, 통합 관리 체계로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마련됐다.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통합건강관리실은 따로 접수 절차를 밟지 …

2026.06.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특화지원대상 어르신들을 대상의 정서 및 신체 지원 프로그램인 ‘행복한 운동시간’을 지난 4월부터 시작해 이달 15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들에게 신체 활동을 통해 정서적 환기 기회를 제공하고 타인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적…
2025.06.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건강체조교실은 당진시노인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 강사가 주 1회 경로당을 찾아가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 치매 예…
2025.02.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과 더불어 20세기 충남서북부 3대 장터로, 일제강점기 4.4 독립만세 운동의 집결지로 독립을 지향하는 당진 주민의 항일의식이 깃든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이 있다”며 “그러나 옛 천의장터가 활용 가치를 상실하고, 장옥의 노후화 등 면 중심지 경관이 크게…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사무장을 맡고 있다. △천은필 예찬노인복지센터 과장(32) 원래는 ‘운동처방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었다. 일하다 보니 어르신을 보며 노인체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노인복지사업을 하는 어머니와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지난 2020년부터 예찬노…

2020.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원당동에 자리하고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곳은 주간보호를 위해 맞춤형 설계로 지어졌다. 시설명인 ‘금빛정원’에 맞게 어르신들이 답답함을 느끼지 않도록 정원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센터에서는 조리사가 직접 장을 본 재료로 음…
2020.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최대 규모, 최다 운동기구 보유’를 자랑하는 바디메이킹 2호점(대표 이윤호)이 구 가원예식장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이윤호 대표는 지난 2016년 문예의전당 인근에서 바디메이킹을 운영해왔다. 점점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사업을 확장코자 트레이너이자 …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걸쳐 지속적으로 지원했다. 먼저 자립의지가 강한 마을을 우선 선택해 맞춤형으로 집중 지원했다. 2012년 7개 마을을 지원해 현재는 55개 마을을 지원하고 있다. 절전소 운동·에너지 사랑방 그 중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는 지역이 성북구의 성대골 마을…
2016.05.21 · 지역사회 · 임아연
…활동에 많이 사용하는 근육의 이완을 돕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농번기 맞춤형 골관절질환 예방 기공체조 역시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한의학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주1회 1시간 씩 운영되고 있는 중풍예방교실의 경우 사상체질별 중풍 …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 유일 철강분야 교육과정의 마이스터고인 합덕제철고등학교(교장 이충호). 맞춤형 숙련 기술인재를 육성하는 합덕제철고는 봉사단 활동도 전문적인 기술을 익힌 맞춤형이다. 학년별로 발마사지, 종이접기, 미술치료를 배워 봉사활동에 접목하고 있는 것이다. 졸업 …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다. 당진군개발위원회는 그동안 서해안 고속도로 노선변경, 당진공단개발유치운동, 교육시설 및 체육관 설립, 한보철강 정상화 추진 운동, 당진항유치운동, 신성대학 유치 활동 등을 진행해 왔다. 당진군개발위원회 김종식 위원장은 “균형 있는 지역개발과 주민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