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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먹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5년

9건 · '먹고 싶은'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이 있다. 우리 1학년 6반 아들·딸들, 그리고 호서중 제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우리 모두 건강한 마음으로 음식을 골고루 잘 먹고 규칙적인 위생생활을 잘해서 메르스를 이겨내자. 학교생활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면서 즐겁고 행복한 여름 방학…

    당진시대
  2.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다”고 했다. 제대로 잠도 못자고 밥도 못 먹는 가족에 비해 자기는 잘 먹고 잘 자고 있다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어니따 씨는 혹시나 엄마에게 연락이 올까 싶은 마음에 휴대전화를 손에 꼭 쥐고 있었다. “걱정하지 마. 다시 편하게 살 수 있어. 걱정…

  3.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륵 교실문이 열리며 알토란같은 우리반 아이들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저마다 앞니가 두어 개 빠진 1학년 1반 우리반 아이들은 오늘 선생님이 무얼 가르쳐주실까, 눈을 빛내며 칠판을 바라본다. 하지만 아이들은 …

    당진시대
  4.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시절, 주머니엔 동전 몇 푼이 전부였다. 떡볶이도 순대도, 김밥을 모두 먹고 싶어도 꾹 참아야 했다. 고민 끝에 한 가지 음식을 골라 먹어야 했고 그렇게 먹었던 그 맛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맛으로 자리했다. 남산스넥 권일혁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고산…

  5.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 지금까지 고생도 큰 행복도 없이 살았다는 차 옹에게는 더 이상 하고 싶은 일도 먹고 싶은 것도 없단다. 마지막으로 차 옹은 이제 운전도 그만둬야 할 것 같다며 “쉬고 싶다”는 말을 전했다.

  6.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넣어줬죠. 먹을 것과 관련해서 생각나는 추억은? 곽주미 : 종종 급식을 먹고 싶지 않은 날이면 학교 앞 골목 슈퍼에서 할머니가 끓여주는 라면을 사 먹어요. 급식실에서 밥만 가지고 나와서 라면하고 같이 먹기도 했어요. 조선영 : 주자할 때는 도시락을 싸…

  7. 2015.01.30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으로 그리는 주명이의 세상시각장애인 편주명 학생(부 편무량·모 김미옥, 고대면 당진포1리)

    …이로 태어나 시각장애와 지적장애,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는 주명이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 하지만 하얀 도화지 위라면 주명이가 꿈꾸는 세상과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그리고 색을 입힌다. 앞이 잘 보이지는 않아도 주명이만의 세상을 …

  8.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는 말들도 많았다. 남편 이씨는 “소개 자리에 나가기 전엔 ‘그냥 밥만 먹고 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지금의 아내를 만나서 얘기하다 보니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오래 만날 필요 없이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했…

  9.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생 많은 엄마랑 놀이공원 가고 싶어요”

    …달가량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방학의 설렘과 기쁨을 만끽하며 아이들은 하고 싶은 것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하다. 썰매장을 가고 싶은 아이들, 부족한 공부를 하고 싶은 아이들 등 하고 싶은 것이 제각각인 아이들의 이야기를 이번 호에 담았다. >> 김 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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