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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면천 골정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4년

10건 · '면천 골정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면천 속 연암 박지원을 만나요”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이 면천읍성 작은도서관 내부에 연암 박지원의 실용적이고 개혁적인 사상, 철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연암 박지원의 서재’ 코너를 마련했다. 연암 박지원은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문장가로 ‘열하일기’와 ‘양반전’, ‘허생전’…

  2. 2024.06.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생동하는 건강도시를 위한 간담회

    …는 2024년 지역사회 통합건 강증진사업의 방향과 오는 24일에 열린 ‘면천 골정지 둘레길 걷기 행사’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포터즈는 건강증진사업 13개 분야 62개 세부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당진시 핵심성과 지표인 △…

  3. 202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조선시대 관아와 지방관의 수령7사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연암 박지원은 면천군수로 재직하면서 청나라에서 배워온 농업기술을 보급하기 위하여 골정지를 준설하고 건곤일초정을 지어 새로운 농사법, 농기구를 직접 이곳에서 사용하였고 칠사고를 집필하여 수령칠사의…

  4. 2024.06.0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스케치북에 담은 우리동네 모습

    … 대상으로 당진시 지역사회의 풍경을 그리기 위해 야외수업을 진행했다. ‘면천 골정지 풍경화 그리기’로 수업을 진행한 이병화 강사는 이날 수강생을 대상으로 삼분할법 강의를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강의를 들으며 그림을 그릴 대상을 균형있게 배치하고, 안정적…

  5.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면천향교와 골정지 일원서 열리는 문화유산 활용사업

    … 국가유산 향교서원 활용사업’이 지난 2일부터 당진시가 본격 운영된다. 면천향교와 골정지 일원에서 진행하는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면천향고에서 다시 피어난 연암 이야기’는 면천군소로 재직한 연암 박지원과 향교 유생의 이야기를 4가지 프로그램으로 …

    당진시대
  6. 2024.04.2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제21회 면천읍성·진달래 민속축제  전통·역사·문화 어우러진 풍성한 축제 만끽

    천년명주 ‘면천두견주’와 함께 하는 제21회 면천읍성·진달래 민속축제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면천읍성 안 남문광장 일대에서 열렸다. 지난 20여 년 동안 해마다 면천진달래민속축제로 이어져오던 행사가 올해부터 면천읍성과 두견주 등 지역의 자원을 연…

  7.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사진으로 보는 당진의 봄

    …한 벚꽃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당진천에서 순성까지 이어지는 벚꽃길과 면천의 골정지가 벚꽃명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 시민들이 찾아 붐비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신성대, 아미산, 국수봉, 구절산 등 곳곳에 벚꽃들이 한 아름 피어 장관을 이루…

  8.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으로 물든 당진

    …성까지 이어지는 긴 벚꽃길은 벚꽃이 만개하면 꽃대궐을 이룬다. 최근에는 면천의 골정지도 벚꽃 명소로 자리 잡으며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짧게 피어서 더욱 아쉬운 봄꽃, 봄날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당진의 봄꽃 명소를 소개한다. 당진천 ~ 순성 벚꽃길 …

  9.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관광객이 많이 찾는 면천읍성 안에 새로운 콩국수가게가 문을 열었다. 예전 세탁소 자리에 자리잡은 ‘면천서문콩국수’는 손맛이 좋기로 소문난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

  10. 2024.0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남기은 당진문화원 당나루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역사 깊은 면천향교와 골정지

    당진지역 면천(沔川) 지명을 살펴보면 물 흐를 면(沔), 내 천(川)으로, 물이 많고 맑고 역사가 깊은 곳임을 알 수 있다. 당진에서 제일 높은 아미산 줄기 끝자락에 몽산이 있다. 몽산성이 자리했던 곳이기도 하다. 몽산 아래 동네가 역사 깊은 면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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