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매콤한 아구찜과 담백한 아구지리찜 맛보러 오세요”
…에 따라 아구찜 매운맛 조절 2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도 자랑 중 하나 면천면 문봉리가 고향인 신성관의 편무화(51) 대표는 20년 넘게 요식업계에 종사했으며 2004년 말경 당진문예의전당 부근에 신성관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 “2004년12월27일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면천 작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에 따라 아구찜 매운맛 조절 2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도 자랑 중 하나 면천면 문봉리가 고향인 신성관의 편무화(51) 대표는 20년 넘게 요식업계에 종사했으며 2004년 말경 당진문예의전당 부근에 신성관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 “2004년12월27일에…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홍주목 신북면 지역인데 고종 32년(1895년)에 지방관제 개정에 의해 면천군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의해 신북면 오사(梧寺), 수곡(壽谷)의 각 일부와 중흥면 광대리, 화고리(바루미)가 병합되어 지금의 당진군 송악면 오곡리가 되었다…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 신부 생가지 ‘소나무가 우거진 작은 산’이라는 뜻을 가진 ‘솔뫼’는 김해 김씨 안경공파인 김대건 신부의 증조부 김진후, 조부 김택현, 부친 김제준 그리고 김대건 신부까지 4대 순교자가 살던 곳이다. 우강면 송산…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며 식사를 대접하며 어른들을 공경했고 마을 청년회와 장년회는 마을의 크고작은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몸을 아끼지 않았다. 연호방죽의 수원을 이루는 골짜기 소소골 합덕읍 소소리는 원래 홍주목 합북면 지역으로 합덕방죽인 연호의 수원을 이룬 안쪽 골짜기…
2008.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20일에는 대호지면과 면천면이, 27일 당진읍, 정미면, 순성면, 우강면, 신평면, 송악면, 28일 합덕읍, 30일 고대면, 석문면에서 차례로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면천농협 2기 실버대학 수료식 78명…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왔다. 당진군4-H본부 환경정화활동 가져 당진군 4-H본부는 지난 6일 면천면 아미산에서 환경정화활동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4-H본부회원들은 아미산 일대 환경을 정화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는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되새기는 시…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민 30여명이 지난 달 21일 ‘대포리풍물단’을 결성했다. 마을의 크고 작은 행사에 앞장서기로 마음을 함께 한 대포리풍물단은 일주일에 4회, 저녁시간 2시간을 활용해 면천면 송학리에 사는 이금돈 강사를 초빙해 우리 전통 가락 배우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
2008.07.14 · 산업·경제 · 최운연
… 화분 등이 인기를 끌었으나 생명력이 강해 관리가 쉽고 아파트 베란다나 작은 공간을 이용해 조그만 정원을 만들 수 있어 야생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최 회장도 처음에 분재를 취미삼아 하다가 5년 전 2년간의 준비끝에 본격적인 야생화 재배에 …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여전히 사회 한구석에서는 자신의 아주 작은 이익에 연연해하는 어른들이 넘쳐나고 있는데……. 반면교사의 교훈이 언 듯 뇌리를 스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작금의 학교 교육과 어른들은 청소년들이 얼마만큼의 자유를 누리고 희망…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 이제 주민과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자리 잡았다. 실학자 박지원의 면천군수 시절 ‘열하일기’로 널리 알려진 조선시대 실학자 연암 박지원이 1797년에 면천군수로 부임했다. 그는 군수로 면천에 3년간 머무르며 버려져 있던 지금의 골정지를 정비하고 …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일처럼 열심히 해주고 단합해 무사히 사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면천새마을, 꽃 1만본 식재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의중·강유덕)는 지난 2일 면천면내 주요도로변 3개소에서 꽃묘를 식재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 회원과…
2008.04.07 · 지역사회 · 최운연
…종 전 당진초 교장 삼웅리 경로잔치 열어 유항종 전 당진초등학교 교장이 면천면 삼웅2리 마을회관에서 지난 1일 경로잔치를 열었다. 면천면 삼웅2리 유재면 노인회장은 “유항종 교장선생의 부친(유재하. 91)과 모친(이영희, 81)이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흘리고 나눠 먹는 우유 한 잔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작은 소모임에도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풍경이다.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 42.195㎞. 오로지 두 다리로만 뛰어야 하고 무엇보다…
2008.01.21 · 인물·동정 · 전수진
…기수 △송산면:윤주몽 △송악면:이철순 △신평면:곽운근 △우강면:김인수 △면천면:김송원 △순성면:이상태 철공회 신임회장 최기환 “친구들이 한자리 모였으니 의미가 크지요”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모임이 오래되지 않아 회원간에 서먹한 감도 있습니다. 앞으…
2008.01.21 · 지역사회 · 최운연
…게 건의해달라”고 말했다. 이 때문인지 당진군민들은 읍면숙원사업 규모의 작은 건의사항부터 국책사업규모의 대단위 건의사항까지 광범위한 건의사항들을 쏟아내며 예정된 시간을 훨씬 넘겼다. 또한 이 지사는 즉석에서 예산지원을 약속하거나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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