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당진시 배드민턴, 열정의 대축제!
…력을 겨루고, 친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회에는 251팀,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대회는 남자 복식과 여자 복식, 남녀 혼복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 한편 대회 개회식에서는 배드민턴 동호인들과 기관장, 시의원, 사회단체장 등 내외빈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명의 선수들'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력을 겨루고, 친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회에는 251팀,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대회는 남자 복식과 여자 복식, 남녀 혼복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 한편 대회 개회식에서는 배드민턴 동호인들과 기관장, 시의원, 사회단체장 등 내외빈이 …
2024.11.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시의회, 당진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전국의 유망한 초등부 탁구 선수들의 무대로 개인 단식, 복식 종목에 총 65개 팀,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 9월부터 당진시 해나루쌀 공식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
2024.10.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애인 스포츠 중 하나인 ‘보치아’는 선수들이 공을 경기장 안으로 굴리거나 발로 차서 표적구에 가장 가까이 던진 공에 점수를 부여해 승패를 나누는 경기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도 가능할 뿐 아니라 비장애인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종목이다. 보치아 …
2024.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회에는 각 시·도 협회 소속 250여 명을 포함해 관계자까지 35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혼성 4인조)로 치러졌으며 개인전의 경우 27홀 스트로크 플레이, 단체전은 18홀 포섬 방식으로 치러졌다. 권건수 회장은 “스포츠는…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금산군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가운데 1만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여한다. 당진에서는 선수 354명을 포함해 440여 명의 선수단이 이번 대회에 참여한다. 당진시장애인체육회(회장 김윤각)는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 16개 전 종목에 출…
202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산시 일원에서 제76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열렸다. 이 기간 동안 1만 여명의 선수단이 32개의 종목에 출전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채점 24종목과 비채점 6종목 등 총 30개 정식종목, 2개의 시범종목이 운영됐다. 당진에서는 610명…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소속으로서 정식 협회에 등록했고, 현재는 28개의 팀에 속한 1000여 명의 야구인들이 함께 하고 있다. 4월에 들어서면서 시작되는 야구리그는 지난 1999년, 4개의 팀이 자신의 실력을 겨루기 위해 비공식으로 시작했다. 점점 야구의 저변 확대가 이뤄…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창녕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전국 117개팀 소속 10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남자부 경기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치러졌다. 이어 여자부는 체급별 개인전으로 열렸다. 이 대회에서 단체전에…
202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을 거두기도 했다. 당진의 배드민턴 역사가 새로 쓰이고 있다. 100여 명의 임원에 동호인 수 1500여 명 당진시배드민턴협회(회장 김용성)에 속한 엘리트 선수부터 동호인, 임원까지 합하면 1500여 명이 넘는다. 여느 종목 단체에 뒤지지 않는 수다.…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이 취임했다. 또한 새롭게 임원진이 구성됐다. 임원진들은 대회장을 찾아 선수들을 독려하고, 응원하며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연말에는 수영인의 밤을 개최해 연맹 임원, 선수, 코치, 학부모 등이 ‘원팀’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기도 했다. 이 기세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