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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명절 맞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명절 맞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들기도 했다. 매달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봉사활동 외에도 지난 설날 때는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다문화가정 12곳에 쌀과 떡을 나눴다. 또한 3월11일 일본에 대지진이 일어난 이후 삽교천을 찾아 일본 지진 피해 돕기 모금을 통해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

  2.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추석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9일, 심훈 선생의 셋째아들 심재호 씨가 필경사를 찾았다. 출향인은 언제든 고향을 찾으면 가슴 한 켠에서 따뜻한 무언가가 치솟는 법이다. 더군다나 바다 건너 미국에 살며 늘 아버지 심훈과 상록수를 그리며 사는 그에게 필경사…

  3. 2011.09.26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우체국 한가위 맞아 이웃돕기 나서

    당진우체국(국장 최석봉)은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딸과 단둘이 살며 암 투명 중인 김모 씨(당진읍 사기소리, 56)를 찾았다. 김 씨는 몇 해 전 남편을 암으로 잃었으며 지난해 봄에는 28살의 아들을 간암으로…

  4.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로 분주한 이때, 상대적으로 더 쓸쓸한 이웃들이 있다. 함께할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차례상 차릴 생활비가 넉넉지 않은 기초생활수급…

  5.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충완 전국한우협회 대전충남지회장] 범정부 차원에서 구제역 대책 마련하자

    …제한농가는 설대목에 출하를 위해 길러온 소를 출하하지 못해 가격하락기를 맞아 출하 및 수매를 함에 따라 많은 손해를 보았으며 경계 및 위험지역 이외 지역 한우농가들은 3개월간 지속된 가축시장 폐쇄로 송아지 판매 및 구입이 중단되어 소규모 번식농가의 경…

  6. 2011.02.13 · 정책·행정 · 김창연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읍 대덕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방문해 선물전달식을 가졌다.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실시한 선물전달식에는 최석봉 국장이 참석해 직원들의 선물을 직접 전달했다. 최석봉 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당진우체국을 만들어가고 싶…

    당진시대
  7. 2011.02.11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구제역 장기화, 지역 사회 전반에 ‘타격’]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구제역 여파

    …”고 전했다. 당진시장에서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는 지 조합장은 “평상시 명절에는 소 13마리 정도를 판매하는데 이번에는 간신히 7마리를 구해다 놨지만 그마저도 반도 안 팔렸다”며 “돼지를 못 구해 몇 일 동안 냉장고가 비어 있었다”고 말했다. “설 새…

  8.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화장실과 여성친화도시

    오늘 방송에 설날을 맞아 시댁에만 가는 가정과 시댁과 친정 양측을 방문하는 가정이 비슷하게 나왔다면서 그것이 양성평등에 대한 세태를 반영하는 것이라는 뉴스가 나왔다. 요즘은 명절이 끝나고 나서 갈라서는 부부도 있다고 한다. 매년 설이 되면 비슷한 류의…

    당진시대
  9. 2011.01.07 · 지역사회 · 김기연

    [7년째 새해 떡국봉사 나서는 한상화씨] “명절 외롭게 보내시지 않기를 바란 마음”

    …고맙다’는 말과 함께 돌아갔다. 한씨가 떡국 봉사를 할 때면 1월1일을 맞아 한씨의 찾아온 가족들이 함께 일에 나선다. 때론 서툰 손놀림과 어색함으로 음식을 나르고 치운다. 이날엔 음식을 치우던 한씨의 친척이 화분을 넘어뜨려 깨뜨려주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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