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년사] 이철환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환경과 생산적 복지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지만 군민 각자가 맡은 바 분야에서 쏟아주신 굵은 땀방울과 열정으로 만든 값진 결과입니다. 하지만 유럽발 재정위기로 내년도 경제상황이 불투명하고, 내수경기도 어둡습니다. FTA 또한 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모든 군민'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경과 생산적 복지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지만 군민 각자가 맡은 바 분야에서 쏟아주신 굵은 땀방울과 열정으로 만든 값진 결과입니다. 하지만 유럽발 재정위기로 내년도 경제상황이 불투명하고, 내수경기도 어둡습니다. FTA 또한 농…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념상 시민을 넘어 시 행정구역의 명실상부한 시민이 된 것이다. 그렇다고 군민이 시민되었다고 외견상 크게 달라질 것은 없다. 다만 마음가짐이나 생활자세를 한번쯤 뒤돌아 볼만은 하다. 왜냐하면 시승격 자체가 발전이듯이 개개인도 어느 계기를 통하여 획기적으…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진시대가 18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모든 힘을 기울여 오신 이병성 대표이사님 이하 여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본격적인 지방화시대를 맞이하여 지역 언론의 위상은 더욱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 당…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익은 대략 40억원이나 된다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은 농민들과 어려운 군민들이 복지예산을 늘려달라고 할 때마다 예산이 없다는 변명만 늘어놓았다. 지금 우리가 분노하는 것은 공무원들이 해외여행가고 자녀들이 장학금을 받은 것도 있지만 이런 부정행위에 대…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 군수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한 힘 있는 당진은 될지언정 미소 짓는 군민은 공허한 메아리일 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당진군수는 공장들의 공해 발생억제와 동부화력등의 추가 건설 저지는 물론 인근 대산과 인주공단의 공장에서 발생하는 공해물질에 대해서도…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흉작을 맞이했으며 양식장을 하는 어민들도 큰 피해를 입는 등 농축수산 모든 분야가 초토화 됐다”며 “천재지변에 앞서 인재(人災)에 가깝다”고 말했다. “정부가 농업정책을 경제논리로만 보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농업은 언급 하지…
2011.01.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저버린 채 주민들 몰래 추진해왔다는 것에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라며 “모든 행정절차와 사업추진계획을 원천무효화 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송산면번영회는 지난 7일 성명서를 내고 “현대제철은 사과하고 해명하라”며 “주민협의가 없는 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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