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 산성저수지와 누에마을 산성리에는 산성저수지가 있다. 마을회관 인근에 있는 산성저수지는 일반 저수지보다 규모는 작지만, 자연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위에서 바라봤을 때는 저수지 물이 하늘을 비춰 신비롭다. 주민들에 따르면 “산성저수지는 일제강점기 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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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모일 있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산성저수지와 누에마을 산성리에는 산성저수지가 있다. 마을회관 인근에 있는 산성저수지는 일반 저수지보다 규모는 작지만, 자연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위에서 바라봤을 때는 저수지 물이 하늘을 비춰 신비롭다. 주민들에 따르면 “산성저수지는 일제강점기 때 …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그 뒤부터는 한 대목씩 하다 보니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죠.” “사람 모일 수 없었던 코로나19가 힘들었어” 이제 풍물은 그에게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자 유일한 취미가 됐다. 이 씨는 “한때 어려운 일이 있어 힘도 들었는데 농악대에 와서 한참 놀다 가…
2025.06.27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원장: 이수정 [미니인터뷰] 허충기 당진송악로타리클럽 신임 회장 “내가 있는, 내가 참여하는 봉사” “많은 회원들이 봉사에 지치고, ‘이번 회의는 쉬자’,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참여하지 않는 봉사…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그는 모임이 사라지지 않고 지속되도록, 그리고 달리기에 진심인 회원만 모일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출석률과 회칙을 엄격히 운영했고, 그 결과 회원 수는 점차 늘어 40명을 넘어섰다. “회원의 상태와 기록을 일일이 파악하면서 운영할 수 있는 최대 인원…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에 들어갔다. 문상식 씨는 “시를 잘 쓴다고 해서 누구나 작사를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노래를 좀 한다고 해서 가수를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며 아마추어에서 프로 가수가 되고자 노력했다. 그는 본업을 병행하는 와중에도 매주 서울에 있는 ‘이호섭의 …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흥이 있는 곳엔 이들이 있다. 빛나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그들의 재능을 쏟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회장 조은아, 이하 연예예술인협회 당진지회). 한때 활동이 저조해 단체가 사라지기도 했으나, 지금은 그 어느 단체 못지않게 활발하게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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