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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몸으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기간
1993—2026

17건 · '몸으로 하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주는 것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합니다.” 인간적인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은빛어린이집은 경청, 배려, 효도와 책임 같은 덕목을 월별 주제로 정해 아이들과 함께 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간다. 4월의 주제는 ‘책임’. 아이들은 동화를 통해 책임의 의미를…

  2. 2023.07.03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대호방조제에서 환경정화활동

    …합(공동의장 손창원·송영주)이 지난달 24일 대호방조제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해양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다함께 우리바다 쓰담쓰담’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탑동초등학교 환경동아리에서 활동하는 학생 등 34명의 지역 학생들도 참여했다.…

  3.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가 아니고 세 번째 자리에 모시느냐, 이런 짖은 우리 황제폐하를 욕되게 하는 짓이다”며 칼을 빼들었다. 그러자 영주가 대답하기를 “나폴레옹 황제께서 프랑스에선 제일 높은 분인지 몰라도 우리 집에서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가장 으뜸되는 윗 어른입니다”…

  4. 2021.1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안전의 수호자 소방대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자마자 용수철처럼 튀어나가 위험을 무릅쓰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하는 것이 소방대원의 일상인 것이다. 충남소방대원의 하루는 긴박하다. 2020년 한 해 동안 도내 화재발생건수는 2,075건, 구조출동건수 20,029건, 구급출동건수 160,36…

  5.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 중심도시로 키우는 몫은 당진시에 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는 기업가의 몸으로 체감되는 것이지 공직자의 말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행정이 기업에 앞서 갈 때 당진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 잡고 기업유치를 통한 고용창출로 이어져 시 발전을 견인할…

    당진시대
  6.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침대 해체, 당진서 절대 안 돼”

    …추가적으로 침대를 실은 차들이 연이어 들어왔고 70여 명의 주민들은 맨 몸으로 막아서며 저지했다. 어기구 국회의원과 김홍장 시장이 현장에 방문해 라돈 침대 유입에 항의하며 관계자에게 항의했다. 또한 곳곳에 ‘사람 죽이는 라돈 침대 반입 결사반대’, ‘…

  7. 2014.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바다 위 세계를 품은 사나이요트 세계일주 앞둔 김승진 해양모험가

    … 정박하지 않는다. 모험의 꽃이라고 불리는 단독 무기항 요트 세계일주를 하는 김승진(62년생·일산 고양시) 해양모험가를 왜목마을에서 만났다. 그는 10월 4일 세계를 향해 출항한다. 망망대해에 홀로 300일 단독 무기항 요트 세계일주는 혼자서 요트를 …

  8. 2014.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명력

    …의 많은 수의 원자력 발전소가 서해 쪽에 건설돼 있다. 물론 발전소 관리하는 분들의 전문성으로 잘 운영은 하겠지만 염려를 떨치지 못하는 현실이다. 또한 도시는 말 할 것 없고 지방의 수많은 고속도로를 비롯해 지방도로에서 끊임없이 내뿜는 매연은 맑은 공…

    당진시대
  9. 2012.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을풍경

    …내와 함께 가까운 산에 올라 산행하기로 했다. 서로 말하기를 오늘은 빈 몸으로 가자고 말하고 출발했다. 때문에 평소 늘 메었던 배낭을 짊어지지 않고 출발했다. 그런데 산을 끼고 한참을 걷는데 길거리에 알밤이 널려있는 것이 아닌가? 그냥 지나치자니 자동…

    당진시대
  10.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육십에 다시 쓰는 인생 노트 _ 표기풍

    …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연봉이 얼마인지도 중요하지 않다. 그저 건강해진 몸으로 열심히 땀 흘리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 얼굴에 웃음꽃이 지지 않는 나를 보며, 주변에서 이 일에 대한 인식도 점점 바뀌고 있다. 그리고 친구들도 동료로 …

  11.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나섰다. 이후 표씨는 산림요원과 산불요원으로 일했다. 하지만 성치 않은 몸으로 산을 오르내리는 일은 쉽지 않았고 그 탓에 9개월만에 일자리를 잃었다. 다시 막막한 날이 시작됐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떴는데 문득 ‘당진을 청소해야 겠다’는 생…

  12.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싶어 뱃사람이 됐단다. 하지만 단지 그 이유만은 아니었다. “바다에서 일하는 건 내가 흘린 땀만큼 얻는 거잖아요. 보통 사회에서 일을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누군가와 경쟁을 해야 하고 상대편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많죠. 내가 가지려면 남이 그만큼 못 가…

  13. 2000.07.10 · 환경·안전 · 유종준

    갯벌 1ha 하루 BOD 21.7kg 처리능력

    …립의 심각성을 많이 알고 있지만 아직도 갯벌을 매립해서 공장이나 지어야 하는 쓸모없는 땅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인간의 무지로 인해 막대한 생태계와 환경이 파괴되고 기상이변으로 엄청난 피해를 겪은 후에야 비로소 많은 사람들은 환경의 중요성을…

    당진시대
  14. 2000.0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6

    …미치지는 못한다. 운동을 일과의 일부분으로 생활화하여 항상 건강미를 유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대개는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라는 평범한 진리를 외면하고 건강을 잃고 난 후에 깨닫게 된다. 또한 보약이나 특별한 음식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려고 애쓰는 경…

    당진시대
  15.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고 버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는 경제가 어렵다고 입으로는 떠들어도 몸으로는 여전히 과소비를 일삼고 있지 않습니까? 함부로 버리지 맙시다. 바울사도께서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

    당진시대
  16.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의용소방대 유 석 원 대장-소방대원에서 대장이 되기까지 26년

    …방대장 유석원(52세)씨는 자신이 아무런 댓가도 없는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는 이유를 그에 빗대어 말한다.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남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일이 얼마나 큰 보람을 주는지. 화재를 진압하고 돌아올때의 그 뿌듯함이란 산악…

    당진시대
  17.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으면 동네 곳곳에 나누어 주었다. 기름집에서 쓸만한 큰 병은 기름집에 갖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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