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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무의탁 할머니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무의탁 할머니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12회 은빛님 합동생신잔치 열려

    …진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는 지난 15일 설악웨딩센터에서 군내 거주하는 무의탁 독거노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2회 은빛님 합동 생신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생일 케이크의 촛불도 함께 끄면서 적십자 ‘한마음봉사회’ 회원의 민요경창, 각…

  2.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아무데도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 모여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 이곳 어르신들은 행여 찾아 올 누군가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낮동안엔 대부분 현관에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

  3.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쁘신 몸. 10년 전 생활개선회원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한 이씨는 신평면내 무의탁 노인들을 찾아 봉사해왔다. 무의탁 노인들이 이제는 오히려 찾아가는 자신을 반기고 기다리기도 해 뿌듯함을 느끼는 이씨는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봉사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4.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보람을 먹고 사는 농촌여성들

    …회하면서 이미용 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이달에는 평안마을(당진읍 구룡리, 무의탁노인마을) 찾아가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쳐 노인들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해줬다. 이들은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으로 내년도에 봉사활동을 전개할 대상 마을을 찾고 있…

    당진시대
  5.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 당진신협 국악회

    …이는 젊은 사람들도 여간해선 따라하기 어려운데 하물며 나이드신 아주머니 할머니들이야 오죽할까. 하지만 당진신협 ‘국악회’ 회원들에게는 장구 장단을 치며 노래부르는 일쯤이야 절대 대수로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이들이 전통무용까지 할 수 있다면 과연 믿을…

  6.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할 만큼 여유가 생겼다. 박철희 회장을 비롯한 송악면 봉사대는 면 관내 무의탁노인 13명의 딸들이다. 할아버지 할머니들 마음의 문을 여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딸처럼 극진히 여기고 의지해오는 분들을 만나는 일이 이제는 의무나 봉사의 차원…

  7.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춥거나 누추한 것 보다도 몸이 아픈 것 보다도 견디기 힘든 건 외롭고 쓸쓸한 심사였다. 어느날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면 그만인 것을... 할머니는 올 추석에도 툇마루에 나와 감나무를 바라…

    당진시대
  8.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살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 어린이들에겐 어린이날 선물로 학용품을 나눠주기도 했다. 이날 잔치에는 할머니들이 모두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나와 분위기를 더했으며 2백여명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전주민의 화합잔치가 되었다. 서해안 개발현장 견학 아찬리 노인 50명 효도관광 【순성】…

    당진시대
  9. 1997.02.10 · 지역사회 · 이명자

    무의탁 할머니들 목욕시켜드려

    …덕봉사회 【합덕】 적십자 합덕봉사회(회장 박범순)가 외롭게 명절을 보낼 무의탁 할머니들을 모셔 다 목욕을 시켜드려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30대의 젊은 봉사회원 여덞명은 지난 3일 설을 앞두고 합덕관내 무의탁 할머니 열분을 합 덕목욕탕으로 모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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