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0년

9건 · '문화 서울'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11 · 문화·교육 · 김태숙

    서학의 못(苗)자리와 묏(墓)자리

    서학의 못(苗)자리와 묏(墓)자리 조선후기 정치·문화의 대지진 ‘내포지역의 천주교’ 공주대 백제문화연구소 「내포지역과 한국천주교회사」 문화원서 학술회 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소장 조동길)가 주최한 「내포지역과 한국천주교회사」 학술회가 지난 1일 당진…

  2. 2000.10.30 · 문화·교육 · 이명자

    군내 폐교학교 3곳 매각돼

    …따라 군내 폐교 학교의 매각을 추진한 결과 대호지 송전분교가 지난 5월 서울 신도교회에, 순성 유동분교가 지난 9월 화가 박기호씨에게 각각 매각됐다. 또 신평 행담분교는 서해안고속도로 종합휴게소 개발계획에 따라 지난 98년 한국도로공사에 매각됐다. 교…

    당진시대
  3. 2000.09.04 · 문화·교육 · 김태숙

    최평곤 화백 '새로운 예술의 해 기획전'에 참가

    화가 최평곤씨 「새로운 예술의 해 기획전」에 참가 문화관광부 지원, 주제는 ‘월인천강지곡’ 9월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시작해 10월말까지 전시 2000년 벽두를 왜목의 초대형 설치전으로 장식해 전국의 언론과 예술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당진의 화가 최…

  4. 2000.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이를 사랑하는 분들 다 모이세요 - 꿈회

    …이날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아이들에게 물었더니 대부분의 아이들이 서울의 어린이 대공원을 가고 싶다고 대답했다. 어쩌면 하나같이 그런 대답이 나올 수 있을까. 문화적 충격이었다.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살린 아기자기한 어린이날 행사가 뭐 없을까 고…

  5.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학교 작은 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

    … 털털한 양반 ‘현이’, 앙증맞은 망초꽃 ‘호겸이’. 교원연수만 있으면 서울이건, 대전이건 쫓아다니며 하나라도 더 배워 아이들에게 주려는 극성 선생님 덕분에 이 꼬마들은 집단상담이나 심성훈련 같은, 귀한 내적훈련도 받는다. 그래서 다른 친구의 장점을 …

    당진시대
  6.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서울 한복판서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1천여 서울주민 함성, 경복궁에 ‘가득’ 중요무형문화재이자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민속행사인 기지시줄다리기가 서울 한복판에서 재연됐다. 국립민속박물관이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고자 매년 정월 대보름날을 전후해 경복궁에서 개최하는 전통민속축제에 작년에 이어 …

    당진시대
  7.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최평곤씨 설치작품 각계연론 관심

    …휴 후 신문지상에도 최씨의 작품이 잇따라 올랐다. 중앙일보가 1월3일치 문화면에 최씨의 작품과 왜목 해맞이 인파를 컬러화보로 실은데 이어, 일간스포츠(1월8일), 1월 10일에는 동아일보, 한겨레신문, 조선일보 등 주요 일간지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특…

    당진시대
  8.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신발 한켤레의 토지'에선 경이로운..

    …무야 별 한개를 쳐다볼 때마다 100원씩 내라던 당신의 말이 생각납니다 서울에서는 그보다 못한 것을 그보다 비싼 값을 치르며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당신이 가르쳐 준 태백산맥 속의 소광리 소나무숲에서 이 엽서를 띄웁니다. 아침 햇살에 빛…

    당진시대
  9. 2000.01.10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2000년 해넘돋이 축제

    …큰 불만사항으로 꼽히고 있다. 관광객 80여명을 인솔하고 왜목을 찾았던 서울 한누리문화센터 관계자는 “차량통제가 안돼 교통난이 극심했다는 것도 문제였지만 현지에 화장실이 1동 밖에 없어 20분 이상 기다려야 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고 말했다. 먹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