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2003년!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
…김이 되리라 믿는 것이다. 소외계층이 없어지고 외로운 계층이 줄어들면서 문화민족으로서 오! 필승 코리아를 다시 외칠 수 있는 것이다. 2030이여!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새해에는 더욱 축복 있기를 기원한다. 2002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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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문화 칼럼'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이 되리라 믿는 것이다. 소외계층이 없어지고 외로운 계층이 줄어들면서 문화민족으로서 오! 필승 코리아를 다시 외칠 수 있는 것이다. 2030이여!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새해에는 더욱 축복 있기를 기원한다. 2002년을 보내며
2002.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이 서울로 빠져나가고, 지역에는 인재가 없어지고 있다. 지방의 언론과 문화는 중앙의 그것에 밀려서 존립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동서지역대립도 푸대접도 서울과 지방간의 차이만큼 크지 않다. 여러 지역 갈등과 대립이 있지만 가장 큰 지역대립은 수도권과 …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21세기를 “문화의 세기”라고 한다. 이 말은 물질위주의 산업화 사회에서 고도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산업이 각광을 받는 시대로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21세기 국가경쟁력의 요체는 “문화”라고 말한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의식이 자리잡고 있다. 무엇을 위한 논쟁인가 쌀축제와 함께 치러진 상록문화제 또한 예외가 아니다. 상록문화제는 지역의 거의 모든 문화예술단체와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9월26일부터 29일까지 열렸다. 문화제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에 대한 많은 …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와 함께 군내 최대 문화축제인 상록문화제가 막을 내렸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상록문화제는 지역의 산업기반인 쌀축제와 함께 치러져 양대 행사의 접목 가능성에 기대를 갖게 했다. 촉박한 시간과 공감대의 부족으로 통합해 치르지는 못했지만 양대…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농업은 생태환경의 보호, 우리 사회 거주민에게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 문화적 다양성 보존의 원천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들이 앞다투어 생태환경농업을 보급하여 농업, 농촌, 농민을 살리려고 애쓰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농업…
2002.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전 특정지구와 연계된 행정 행위로 읍내구획정리 사업지구와 기존생활 문화권과도 전혀 연계성이 없고 주민의 편의성마저 고려되지 않는 문제점은 인근 예산터미널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지역과 원거리에 위치, 연계성이 없고 주민의 불편으로 대중교…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썰매등을 손수 만들어 사용하던 우리 시대에 비해서 말이다. 우리 동양문화권을 젓가락 문화라고 한다. 젓가락을 사용하므로써 손의 노작기능을 익히고, 그런 자극이 뇌를 자극하여 창조적 문화를 발전시켜온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발전은 학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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