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묻고 결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묻고 결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주민이 묻고 주민이 결정… 순성면 주민총회 열고 발전 전략 제시

    …따라 자체 사업 4건과 행정 시책 건의 사업 4건으로 분류해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순성면 주민총회 분야별 확정 사업 순성면 주민자치회가 자체 추진하는 4개 사업은 △순성 문화 이슈 △맛있는 순성 공유 주방 △순성 이야기 지도 제작 △로컬푸드·공예품 …

  2. 2026.03.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고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 특화사업 7개 추진 결정

    …동 지원, 경로당 식료품 꾸러미 지원,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공공위원장 김종수 고대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까지 살펴주셔서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주민 모두가 …

  3.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탄핵으로 정말 야단이다. 그래서 국회에서 탄핵하기로 다수의 의견에 의해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다. 법에 의해 국회가 구성되고 그 법에 의해 탄핵이 결정됐으며 대통령도 법에 의해서 선출됐다.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임기를 채우든 하야하든 법에 의…

    당진시대
  4.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주민투표 추진

    …리에 대한 가치를 존중해야 하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된다고 판단, 항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소송이 단순히 변환소 건축행위와 관련된 문제로 국한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가 있다”고 강조했다. 변환소를 건설할 경우 100여 개의 송전선로 추가건…

    당진시대
  5. 2016.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주민 서명 통해 결정할 것”

    … 있는 가운데 당진시 회계과에서 두 개의 안을 두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당진3동주민센터에서 신축 이전 부지 결정 건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진행됐다. 이날 당진시 김영구 회계과장을 1안과 2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후 16개…

  6.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 피해자는 고통 속에■당진시수화통역센터 직원 성희롱·부당해고 관련

    …들을 낱낱이 적어내려 갔다. A센터장은 김 씨에게 가슴 사이즈가 몇인지 묻고, 손으로 허벅지를 스치거나, 다른 직원들의 몸매를 평가하는 등 수차례 성희롱을 일삼았고, 하루하루 김 씨의 일기장은 성적 수치심으로 가득한 김 씨의 분노와 스트레스로 채워졌다…

    당진시대
  7.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군민생명 위협하는 사회복지박람회

    당진군의 사회복지대표협의체를 열고 10월23일 사회복지박람회 개최를 결정하였다. 사회복지실무협의체의 분과장으로써 그 진행 상황을 잘알고 있는 나로써는 매우 허탈한 일이였다. 연초부터 자원봉사축제와 사회복지한마당 이 두 행사가 서로 비슷하고 대상도 겹쳐…

    당진시대
  8.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왜 핵폐기물을 유치하려고 하는가? 무엇이 국화도 주민들을 그토록 위험한 결정을 내리도록 만들었을까? 국화도 현지를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상과 그들의 불안한 미래상에 대해 취재했다. 온갖 수모 강요당하는 섬 금빛 모래사장위로 노을이 지면 비릿한 갯내음마져…

  9.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공동체와 리더쉽

    … 뜻을 정확히 파악할 때만 가능할 것이다. 이즈음에서 참회하는 심정으로 묻고 싶다. 우리지역 ‘당진’주민들은 공동체의 구성원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으며 우리 손으로 선출한 단체장과 국회의원, 그리고 각 분야의 대표, 지역유지들은 이 불신과 절망의 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