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국 광우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미국 광우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상 한파와 구제역 그리고 육식문화

    …고기를 실컷먹는 세상이 되었지만, 대신 그 대가를 혹독히 치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마이클 폴란 교수는 <잡식동물의 딜레마>라는 책에서 인간이 식욕을 채우는 과정에서 파생시키는 환경적,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윤리적 문제점들을 파헤친다. …

    당진시대
  2.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재벌 롯데마트의 탐욕

    …놓여 있다. 그런데 돈이라면 눈이 뒤집힌 몰지각한 수입업자들은 벌써부터 미국산 소고기 수입물량을 늘리며 가격도 높여 이익 내기에 급급하다고 한다. 하기야 지난 2008년 촛불정국에서 정부는 한미FTA 협정과정에서 미국소고기 안전성을 홍보 한다는 느낌이…

    당진시대
  3.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한편 첫째날 상록문화제 개막식에는 심훈 선생의 셋째 아들 심재효 선생이 미국에서 참석해 이번 상록문화제를 더욱 빛내주기도 했다. 가족들을 위한 연극, 무용, 노래자랑 등이 풍성했던 상록문화제 둘째날 상록문화제 첫째날이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이 많은 부분…

  4. 2008.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관련 보도 강화해야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대안도 함께 모색하는 지역신문 되도록 촛불문화제와 광우병대책위원회의 간담회를 기획기사로 다뤄 심층 보도함으로써 지역의 현안문제를 지면에 반영한 것이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지역의 중요문제를 의제로 설정하고 대안을 함께 …

    당진시대
  5.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운동 무엇을 남겼나?] “촛불문화제는 지켜나가야 한다”

    “다가오는 지방선거 등에 대비하겠다” “광우병우려에 이념으로 덧칠 아쉬워” “촛불시위는 민주주의를 훼손말라는 이명박정부에 대한 경고” ▶토론자 △이재만 광우병대책위 공동위원장(당진참여연대 회장) △한서현 광우병대책위 공동위원장(민주노총당진군분회 위원장…

    당진시대
  6.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가위 보름달 앞에서 무엇을 빌어야 할까? - 김희봉

    …명박 정부가 출범하고 처음 맞는 추석은 유가폭등! 환율불안! 물가인상! 광우병 위험 미국 소고기수입! 빈부격차 심화! 비정규직 해고! 사교육비 증가! 공안탄압! 역사왜곡! 지방의원 비리! 등으로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다. 금년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서…

  7.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현장] 19차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화요촛불집문화제 - 매주 화요일마다 밝히는 촛불

    …당진시외버스터미널에 어김없이 촛불이 밝혀졌다. 지난 4월말부터 시작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문화제가 19번째를 맞았다. 500여명이 모여 촛불바다를 이뤘던 3개월 전에 비해 50명이 채 되지 않아 소규모로 진행됐지만 여전히 촛불은 밝혀졌다.…

  8. 2008.08.04 · 문화·교육 · 최운연

    ‘미국산 쇠고기 급식사용 금지’ 협약

    민종기 군수가 학교급식과 집단급식소의 식재료로 광우병 위험 논란을 빚고 있는 미국산 수입 쇠고기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일선 지자체장 중에서 공식서명을 한 것은 민 군수가 처음이다. 지난달 29일 민종기 군수는 광우병 쇠고기 수입저지 …

    당진시대
  9.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마당극과 함께 한 촛불집회

    … 끌었다. 이날 집회에는 대전에서 활동 중인 마당극단 ‘좋다’가 참여해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관한 내용을 풍자한 마당극 ‘먹고 죽은 귀신은 때갈도 좋다드라’를 공연, 광장에 모인 사람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당극단 좋다의 박세환(42) 대표…

  10.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9]6월을 보내면서

    광우병을 걱정하는 국민들의 미국쇠고기 수입 재협상 촉구 촛불문화집회가 6월 한 달을 한껏 달구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한 어린아이부터 중고학생 뿐 아니라 이 땅위의 많은 사람들이 서울 광화문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촛불을 들고 재협상을 촉구했었다. 뉴…

    당진시대
  11.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터미널 광장에 다시 켜진 촛불

    지난 17일 저녁 신터미널 앞 광장에서 다시 한번 광우병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이 일제히 켜졌다. 장마가 올 거라는 기상예보 탓인지 지난 10일 촛불문화제 때와 달리 100여명도 채 안되는 적은 인원이 모였지만 모두들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뜻을…

  12.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 그러나 ‘불통’으로 상징되는 정부는 이날 아침 세종로 네거리에 설치된 광우병대책회의 연단 너머에 컨테이너박스 10여개를 설치, 시민들의 행진을 가로막았다. 시민들은 완고한 이명박 대통령을 떠올리게 하는 이 컨테이너 박스에 “경축! 서울의 랜드마크 명…

  13.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 그러나 ‘불통’으로 상징되는 정부는 이날 아침 세종로 네거리에 설치된 광우병대책회의 연단 너머에 컨테이너박스 10여개를 설치, 시민들의 행진을 가로막았다. 시민들은 완고한 이명박 대통령을 떠올리게 하는 이 컨테이너 박스에 “경축! 서울의 랜드마크 명…

  14.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촛불문화제의 올바른 인식과 또다른 의미 - 이인수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지난 4월말부터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광우병소고기 수입반대 촛불문화제에 대해 아직도 인식을 잘못하고 있거나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현 정국을 원만하게 풀어가기 위해서는 왜곡과 폄하를 통해 대립각을 만들기보다는 촛불문화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

    당진시대
  15. 2008.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6]6월의 단상

    6월을 맞은 우리 사회는 천정을 모르고 치솟는 고유가와 광우병을 우려한 미국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자들과 그 집회를 해산하려는 공권력 사이에서 물대포를 쏘아대는 등의 마찰로 인해 적지 않은 부상자들이 속출하는 아픔을 목도하고 있다. 대통령 취임 10…

    당진시대
  16.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촛불문화제 바로읽기 -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당진에서도 촛불 물결이 이어졌다. 지난 5월 8일과 미국쇠고기 수입 고시 하루 전인 14일에 신터미널 광장으로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그 자리에 교육청에서 내린 친절한(?) 학교생활지도 탓인지 촛불문화제에서 두드러진 기류를 보여주는 10대 여학생들은 …

    당진시대
  17. 2008.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미국 광우병 수입 쇠고기 싫어요”

    미국산 수입쇠고기 반대 ‘촛불문화제’가 열린 지난 14일 엄마의 손을 잡고 나온 한 어린아이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이날 약 250여명의 주민들이 당진버스터미널앞에서 미국산 수입 쇠고기 반대를 외쳤다.

  18.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내 학교운영위원장 등 22명 아이들에게 수입쇠고기, ‘안돼’

    미국산 쇠고기 안전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내 학교운영위원장 등 학부모 대표들이 학교급식에 미국산 쇠고기를 사용하지 말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임성대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군내 학교운영위원장과 자모회 대표 등 학부모 대표 22명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