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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국 대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미국 대학'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터국수(신평면 금천리) 장터국수 손현승 대표어머니 손맛에 호기심 더한 국수 한 그릇

    … 버거워졌고, 이후 다른 사람에게 가게를 세놓았다. 한편 손 대표는 중앙대학교와 뉴욕의 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유학을 마치고 2009년 한국으로 돌아온 뒤 동아방송예술대학과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등에서 성악을 가르쳤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

  2. 2026.07.27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부임 인터뷰] 김덕주 당진 송산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100년 넘은 교회, 깊은 생명력 품은 ‘거목’

    …학했다”고 말했다. 신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1993년부터 1995년까지 미국에서 생활했으며, 귀국한 뒤 협성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석사 과정을, 호서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 과정을 수학했다. 김덕주 목사는 2001년 삼남연회 경북북지방 평온중앙…

  3. 2026.07.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박상도 씨(46, 면천면 죽동리) “마음 편한 당진에서 좋은 곡 쓰고 싶어”

    … 꿈은 만화가였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에 재능을 보였던 그는 대학도 미술대학 회화과에 진학했다. 하지만 대학 음악동아리에 들어가면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졌다. 혼자 즐기던 음악을 사람들과 함께하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했다. 박상도 씨는 “20살…

  4. 2026.06.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웹툰으로 만나는 당진 고려인 이야기 -③ 블라디미르 리(66) “63년 동안 한국에 오고 싶었다”

    …’이자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바라보기 위해 대한고려인협회 당진지부, 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와 협력해 웹툰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하며, 기사 내…

  5. 2026.05.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면천 출신 아서 리 총장, 신평고 찾아

    면천면 율사리 출신으로 면천초와 면천중을 졸업한 아서 리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이 지난 21일 신평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아서 리 총장은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과 대학 진학 과정, 전공 선택 경험 등을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중…

  6.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안요진 예비후보"시민의 삶 바꾸는 정책 통해 당진의 새로운 미래 설계에 앞장"

    … 제철·철강산업을 비롯해 제조업에 의존해온 경제구조는 중국의 저가공세와 미국의 관세 등으로 이미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고, 향후 전환 계획 없이 석탄화력발전소까지 단계적으로 폐쇄되면 당진 경제는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다. 특히 하루가 늦으면 한 세대…

  7. 2026.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AI 혁명의 파고(波高), 당진은 어떤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가

    …국가의 존망을 결정짓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최근 필자가 재학중인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진행된 홍석현 회장의 AI 강의를 들으며 느낀 감정은 경외감을 넘어선 ‘절박함’이었다. 2016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펼쳐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결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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